휴젠트랑 고민하다가 가성비로 선택한 하츠 티오람 미니
화장실 인테리어 하면서 환풍기 고민을 진짜 많이 했어요. 처음에는 다들 쓰는 휴젠트로 갈까 했는데 가격대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성비 라인으로 하츠 티오람 미니를 골랐는데 6개월 정도 써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요.
건식 화장실로 꾸미고 싶어서 제습 기능이 꼭 필요했거든요. 일반 환풍기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욕실 습기 잡는 속도가 빨라서 좋더라고요. 미니 사이즈라 설치 부담도 덜했고 기능적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은 딱히 못 받았어요.
결국 예산 맞추면서 실용성 챙기려고 선택한 건데, 굳이 최고가 라인 아니더라도 충분히 제 역할 하는 것 같아요. 24평 집이라 공간 효율도 중요했는데 딱 적당한 선택이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람타일
후기 23개 · 서울 동작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휴젠트랑 하츠 사이에서 엄청 갈등했거든요. 결국 하츠로 갔는데 제습 기능 진짜 유용하더라고요.
맞아요. 특히 샤워하고 나서 제습 돌려놓으면 바닥 마르는 속도가 확실히 달라요.
건식으로 쓰시려면 제습 기능이 필수긴 하죠. 소음은 어떤 편인가요?
강풍으로 돌리면 소리가 좀 나긴 하는데, 평소에는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가성비 모델이라도 기능 차이가 많이 안 나나 보네요. 저도 리스트에 넣어봐야겠어요.
하츠 제품이 무난하긴 하더라고요. 설치할 때 천장 타공 사이즈 맞추는 게 관건이었는데 잘 끝내셨나 봐요.
네, 기사님이 알아서 잘 맞춰주셔서 저는 그냥 믿고 맡겼어요.
6개월이나 쓰셨으면 이제 진짜 장단점이 보일 때네요. 제습 말고 다른 기능도 자주 쓰시나요
저는 주로 제습이랑 환기 위주로 쓰고 있어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가성비 챙기면서 만족스러운 결과 나오신 것 같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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