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덱스 방수 직접 해보려고 시공 순서 꼼꼼하게 따져봤어요
욕실 방수를 셀프로 진행해보고 싶어서 아덱스 제품으로 공부를 좀 했어요. 무작정 시작했다가 누수라도 생기면 정말 답 없으니까 공식 홈페이지랑 카페 사례들을 하나하나 대조하며 순서를 짜봤거든요.
가장 먼저 프라이머를 바르고 시작해서 모서리나 유가 주변에 실리콘을 꼼꼼히 쳐주는 게 기본이더라고요. 그 위에 방수테이프를 붙이고 1차, 2차 도포까지 마친 다음에 타일 접착제로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잡았어요.
알아보니까 아덱스 제품으로만 전체 시공하는 방법이랑 일반 시멘트 액체방수를 먼저 하고 그 위에 아덱스를 덧바르는 방법 두 가지가 있더라고요. 저는 후자 쪽이 더 마음이 가서 이 방법으로 진행해볼 생각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람타일
후기 23개 · 서울 동작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액방 후에 아덱스 올리는 게 확실히 마음 편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역시 그게 더 안전하겠죠. 저도 그 생각에 2번째 방법으로 결정했어요.
방수테이프 붙이는 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던데 팁 있을까요
저도 아직 시공 전이라 공부 중인데 꼼꼼하게 밀착시키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프라이머 단계 빼먹는 분들 종종 봤는데 순서대로 잘 챙기시는 것 같아요.
아덱스가 비싸긴 해도 마감이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맞아요. 자재비 좀 더 들더라도 방수는 확실하게 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더라고요.
유가 주변 실리콘 작업할 때 진짜 신경 많이 써야 해요. 거기서 누수 많이 나거든요.
2차 도포까지 완전히 말리고 타일 접착제 바르시는 거 잊지 마세요.
타일/욕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반셀프 공정 중 타일 마감 불량과 폐기물 방치 상황,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철거 중 발견한 욕실 타일 크랙, 어디까지 보수하고 진행해야 할까요
- 구축 욕실 600각 타일 시공 중 제습 기능 환풍기 선택과 판단 기준 질문
- 반셀프 타일 공사 중 600각 졸리컷 마감과 수전 위치 선정의 만족도 판단 질문
- 600각 타일 최저가 찾았는데 소통까지 잘 될지 고민이에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