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적 선반이랑 탑볼 세면대 조합으로 갈지 말지 고민이에요

베***후

욕실 리모델링 계획 세우는데 안방이랑 거실 둘 다 따뜻한 베이지 톤으로 맞추고 싶거든요. 600각 포세린 타일로 벽이랑 바닥을 통일하면 넓어 보인다고 해서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제일 고민인 건 수납이에요. 플라스틱 코너 선반은 너무 촌스러워 보여서 아예 타일로 조적 선반을 만들까 하는데, 이게 시공비가 더 들겠죠. 특히 샤워 공간이나 변기 뒤쪽까지 조적으로 마감하면 깔끔할 것 같긴 한데 관리가 쉬울지 모르겠어요.

세면대도 일반 매립형 말고 상판 위에 올리는 탑볼 스타일로 가고 싶거든요. 무광 스텐 수전이랑 맞추면 호텔 느낌 난다고 하던데, 실제로 써본 분들은 물 튀김이나 청소하기에 어떤지 궁금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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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타일

후기 23개 · 서울 동작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욕**수6시간 전

조적 선반 진짜 깔끔하긴 해요. 저도 600각 타일에 조적으로 맞췄는데 플라스틱 선반이랑은 비교도 안 되더라고요.

베***후5시간 전

역시 조적이 답일까요. 혹시 타일 틈새 곰팡이 같은 건 괜찮으셨어요

미***프4시간 전

탑볼 세면대가 예쁘긴 한데 물이 밖으로 많이 튀더라고요. 상판 닦아주는 일이 생각보다 많아져요.

무***아3시간 전

무광 스텐 수전 고르신 거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유광은 물때랑 손자국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거든요.

베***후2시간 전

맞아요. 저도 손자국 남는 게 싫어서 무조건 무광으로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구**출1분 전

베이지 톤에 600각 포세린 조합이면 실패 없으실 거예요. 저도 비슷한 톤으로 했는데 질리지 않고 오래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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