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 없는 화이트우드 찾다가 영림 132로 결정했어요
화이트우드 톤으로 맞추려고 검색해보니 영림 173이나 174가 정말 많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후기들 쭉 살펴보니까 생각보다 우드 색감이 어둡고 옹이가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이라 저랑은 안 맞을 것 같았어요.
저는 옹이가 보이는 게 싫어서 최대한 깔끔한 느낌을 찾았거든요. 그래서 후기가 많지는 않았지만 영림 132로 결정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해요. 방문이랑 중문까지 다 이 색상으로 맞췄어요.
걸레받이랑 몰딩은 영림 ps170으로 가고 바닥은 동화마루 콰이엇 그란데로 깔았는데, 전체적으로 톤이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밤에 볼 때랑 낮에 볼 때 느낌이 조금 다르긴 한데 둘 다 마음에 들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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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옹이 있는 우드는 좀 부담스러워서 고민 중이었는데 132가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걸렸는데 132는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동화마루 콰이엇 그란데랑 조합하신 거네요. 바닥이랑 문 색감이 튀지 않고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영림 ps170 몰딩이랑 132 필름 조합이면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겠어요.
네, 생각했던 것보다 집이 훨씬 환해 보여서 만족하고 있어요.
173, 174가 워낙 유명해서 그냥 갈 뻔했는데 옹이 유무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군요.
중문까지 같은 필름으로 맞추신 건가요?
네, 중문까지 세트로 맞췄더니 통일감 있고 훨씬 깔끔해요.
저도 화이트우드 찾다가 포기했었는데 다시 관심 생기네요.
밤이랑 낮이랑 색감이 꽤 차이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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