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합창 샷시만 걷어내도 행위허가 받아야 하는지 헷갈려요
베란다 리모델링 계획 짜고 있는데 샷시 설치랑 분합창 제거 쪽에서 계속 막히네요. 단순히 분합창 샷시만 없애는 것도 확장공사로 봐서 행위허가를 신청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단열 쪽도 고민이에요. 예산 때문에 바닥 철거는 못 하고 건식난방보드를 깔아볼까 하는데, 업체에서는 확장부 단열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하셔서 이 방향으로 가도 괜찮을지 확신이 안 서요.
터닝도어 설치할 자리에 에어컨이랑 다른 배관들이 지나가는데, 업체 쪽에서는 터닝도어 쪽으로 묻으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목공 작업 후에 구멍을 뚫어서 배관을 통과시킨다는 뜻인지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 궁금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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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분합창 제거도 지자체마다 기준이 달라서 헷갈리더라고요. 관리사무소에 먼저 물어보시는 게 제일 빨라요.
아 맞아요, 일단 관리소에 확인부터 해봐야겠어요.
건식난방보드만으로는 확장부 냉기 잡기 힘들 수도 있어요. 단열재 제대로 안 넣으면 겨울에 고생하더라고요.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예산이랑 성능 사이에서 계속 갈등 중이거든요.
배관 묻는다는 건 보통 목공으로 가벽이나 틀 잡을 때 그 안으로 선을 빼는 걸 말하더라고요.
터닝도어 설치할 때 배관 위치 잘못 잡으면 나중에 수정하기 진짜 힘들어요. 목수님이랑 에어컨 기사님이 미리 상의하시는 게 좋아요.
아, 두 분이 미리 얘기 나누게 해야겠네요. 팁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행위허가 절차가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대행업체 쓰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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