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랑 매트시공 가전 들어오는 순서가 너무 타이트한 것 같아요
11월에 턴키 공사가 끝나는데 마무리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요. 일단 12월 11일에 공사가 끝난다고 잡고 바로 다음 날 실리콘이랑 입주청소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다음 날 매트 시공하고, 14일에는 소파랑 침대 같은 큰 가구들이 들어오게 짰어요. 가전은 15일에 냉장고랑 티비, 정수기까지 한꺼번에 들어오는 일정인데 이사 날짜가 16일이라 딱 맞물리더라고요.
베이크 아웃을 13일부터 15일까지 며칠 잡긴 했는데, 가구랑 가전이 계속 들어오는 상황에서 이게 제대로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사 날짜는 어느 정도 조율이 가능하긴 한데, 지금 이 스케줄대로 밀어붙여도 문제가 없을지 걱정돼요.
댓글 6
청소하고 바로 다음 날 매트 까시는 거면 괜찮을 것 같은데, 가구 들어오기 전에 베이크 아웃 끝내시는 게 훨씬 나으실 거예요.
맞아요, 그래서 가전 들어오기 전까지는 최대한 돌려보려고 하는데 가구 들어오면 환기시키기가 애매할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가전이랑 가구가 연달아 들어오면 집안이 금방 좁아져서 이사 당일에 짐 옮길 때 동선 꼬일 수도 있겠더라고요.
저는 가전 먼저 다 받고 청소했는데 먼지 다시 쌓여서 고생했거든요. 지금 짜신 순서가 훨씬 합리적인 것 같아요.
진짜 청소 순서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그때 그것 때문에 고생했어서 공감해요.
실리콘 마르는 시간 생각하면 청소랑 너무 붙어있는 건 아닐까 싶긴 해요. 하루 정도 더 여유를 두는 게 마음 편하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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