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도어 톤 맞추는 거랑 로봇청소기 집 만드는 거 어디까지 해야 할지 헷갈려요

안***인

주방 설계 들어가면서 제일 머리 아픈 게 가전 매립 라인이더라고요. 식기세척기 도어 색상을 하부장이랑 완벽하게 맞추고 싶은데, 이게 모델명 기준으로 정확하게 짜야 한다고 해서 고민이에요. 그냥 대충 사이즈만 맞추면 나중에 라인이 툭 끊겨 보일 것 같거든요.

로봇청소기 스테이션도 거실에 그냥 두긴 싫어서 아예 수납장 안에 집을 만들어줄까 생각 중이에요. 도어를 달되 하단은 청소기가 드나들 수 있게 띄워야 한다는데, 이렇게 하면 수납 효율이 너무 떨어지진 않을지 걱정되더라고요.

현관 신발장도 중앙에 오픈 니치를 만들고 간접 조명을 넣을까 하는데, 이게 실용적일지 아니면 그냥 먼지만 쌓이는 공간이 될지 갈등 중이에요. 깔끔한 플랫 라인을 유지하면서 수납까지 챙기려니 결정할 게 너무 많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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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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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미***트3시간 전

식세기 도어 톤 맞추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그거 때문에 모델명까지 다 따져서 진행했거든요.

안***인2시간 전

맞아요. 그냥 사이즈만 재는 것보다 모델명으로 정확하게 잡는 게 훨씬 안전하겠죠

로*맘1시간 전

로봇청소기 집 만들어주면 거실이 진짜 깨끗해져요. 다만 하단 띄우는 높이 계산 잘못하면 청소기가 못 들어가는 불상사가 생기더라고요.

베**톤47분 전

신발장 니치 조명은 분위기 하나는 끝내줘요. 차키나 자주 쓰는 물건 올려두면 진짜 편하더라고요.

안***인2분 전

아 역시 조명이 포인트겠네요. 먼지 쌓이는 게 좀 걱정되긴 하지만 욕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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