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조슈아라이트 하부장, 영림 216번으로 맞췄어요
부모님 댁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한솔 보드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찾고 있었거든요. 보통 조슈아라이트랑 비슷한 걸로 영림 173번을 많이들 쓰신다는데, 제가 보기엔 패턴이 미묘하게 달라서 계속 고민됐어요.
근데 영림 필름 매장 갔더니 신제품으로 216번이 나왔더라고요. 보드 위에 필름을 직접 올려서 비교해봤는데 이질감 없이 찰떡같이 맞아서 바로 이걸로 픽했어요. 173번보다 훨씬 유사한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상부장은 안도크림이랑 포그그레이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결국 더 따뜻한 느낌의 버터크림(PSM211)으로 결정했어요. 조슈아라이트랑 조합이 너무 예뻐서 기대 중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영림 173번 말고 216번이 더 비슷하다니 의외네요. 저도 조슈아라이트 톤 좋아하는데 메모해둬야겠어요.
저도 처음엔 173번으로 생각했는데 실물로 216번이랑 같이 대보니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버터크림 색상 저도 예전에 봤는데 따뜻한 느낌이라 주방에 쓰면 분위기 확 살 것 같아요.
한솔 보드랑 영림 필름 섞어서 쓰는 게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나오나 보네요.
네, 매장에서 직접 대조해보고 고른 거라 믿고 진행했어요.
포그그레이지도 예뻤을 텐데 아쉽네요. 그래도 버터크림 조합이면 훨씬 포근해 보일 것 같아요.
필름지 고를 때 패턴 차이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진짜 많더라고요. 216번 정보 감사합니다.
상하부장 톤 다르게 가져가는 게 요즘 유행인데 조합이 세련된 느낌이에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일반 우드 필름이랑 KCC 롱패턴, 반복감 차이 때문에 갈렸어요
- 문틀 코너 마감이 이게 최선이라는 말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반셀프 마감 단계에서 겪은 필름 톤 미스와 조명 기능 선택 실패 사례 공유합니다
- 도배 후에 필름 붙이면 마감이 덜 예쁠지 고민이에요
- 집 전체 필름 시공 후 마감 퀄리티와 컷팅선 처리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