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포인트 가구를 무광 화이트와 우드로 바꾼 59타입 | 양주 덕정서희에듀포레뷰

반*끝

양주 덕정서희에듀포레뷰 59타입, 기존의 보라색 포인트 가구들을 걷어내고 전체적인 톤을 바꾼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상태에서 방문과 주방, 수납장 등 집 안의 거의 모든 필름 시공을 진행해 분위기를 완전히 전환했습니다.

기존의 강한 색감이 섞인 인테리어가 고민될 때가 있죠. 영림필름 PS160과 우드 톤의 조합으로 어떻게 색감을 정돈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 전 불투명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 모습
시공 전 불투명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 모습사진 출처

작업 전의 수납장 모습입니다. 불투명한 도어 패널이 적용된 상태로, 이후에 진행될 무광 톤의 변화를 위해 표면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우드톤 바닥과 조화를 이루는 시공 후 수납장
우드톤 바닥과 조화를 이루는 시공 후 수납장사진 출처

시공 후의 모습으로, 우드톤 바닥과 어우러지는 수납장의 색감이 드러납니다. 기존의 색감을 지우고 차분한 톤을 입혀 바닥재와의 연결성을 맞췄습니다.

공간의 전체적인 톤을 결정하는 우드톤 바닥재
공간의 전체적인 톤을 결정하는 우드톤 바닥재사진 출처

바닥의 우드톤이 강조된 구간입니다. 가구의 색상을 정할 때 바닥재의 색온도를 고려해야 전체적인 톤이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릅니다.

무광 화이트로 정돈된 주방 상하부장과 싱크볼
무광 화이트로 정돈된 주방 상하부장과 싱크볼사진 출처

주방의 전경입니다. 하이그로시의 강한 광택이 있던 상하부장을 무광의 한 톤 다운된 화이트로 덮어 정돈했습니다. 싱크볼과 타일 바닥이 무광의 질감과 만나 한결 차분한 분위기를 냅니다.

우드 포인트와 조명이 더해진 주방 수납장 디테일
우드 포인트와 조명이 더해진 주방 수납장 디테일사진 출처

주방 수납장의 디테일입니다. 내부 선반과 콘센트 주변, 그리고 조명이 설치된 상부장까지 꼼꼼하게 마감했습니다. 특히 보라색이었던 포인트 부분은 우드 필름으로 랩핑하여 따뜻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무광 톤으로 바뀐 주방 도어 패널과 싱크볼 주변
무광 톤으로 바뀐 주방 도어 패널과 싱크볼 주변사진 출처

싱크대 하부와 도어 패널의 마감 상태입니다. 유광에서 무광으로의 변화는 빛의 반사를 줄여주어 시각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우드 포인트가 들어간 지점은 화이트 톤과 대비되어 명확한 포인트가 됩니다.

콘센트와 내부 선반까지 마감된 수납장 내부
콘센트와 내부 선반까지 마감된 수납장 내부사진 출처

수납장 내부 선반과 콘센트가 보이는 구간입니다. 보이지 않는 안쪽 면까지 필름을 입혀 문을 열었을 때의 이질감을 없앴습니다.

시공 전 상태의 수납장과 불투명 도어 패널
시공 전 상태의 수납장과 불투명 도어 패널사진 출처

시공 전의 수납장 모습입니다. 불투명한 도어 패널의 기존 색상이 드러나 있으며, 이 위에 새로운 필름을 입히기 위해 기초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우드톤 바닥 위로 완성된 무광 화이트 수납장
우드톤 바닥 위로 완성된 무광 화이트 수납장사진 출처

시공이 완료된 수납장과 우드톤 바닥의 조화입니다. 무광 화이트와 우드 톤의 배치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정갈한 인상을 줍니다.

정밀하게 마감된 도어 패널과 내부 선반
정밀하게 마감된 도어 패널과 내부 선반사진 출처

내부 선반과 도어 패널이 맞닿는 지점입니다. 필름의 끝단을 정밀하게 마감하여 들뜸 없이 밀착시켰으며, 바닥의 우드톤과 톤온톤으로 맞췄습니다.

영림필름 PS160으로 마감된 수납장 외관
영림필름 PS160으로 마감된 수납장 외관사진 출처

수납장의 외관 마감입니다. 영림필름 PS160 모델을 사용하여 순백색보다 은은한 화이트 톤을 구현했습니다.

부속품 분리 후 매끄럽게 완성된 수납장 마감
부속품 분리 후 매끄럽게 완성된 수납장 마감사진 출처

수납장의 최종 마감 상태입니다. 띠몰딩 같은 부속품을 모두 분리한 뒤 시공하여 틈새 없이 매끄러운 면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영림필름 PS160의 은은한 화이트와 우드 포인트의 비율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하이그로시 유광 가구를 무광으로 바꿀 때는 기존 표면의 유분기를 제거하고 접착력을 확보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또한, 바닥면과 타일이 만나는 지점에는 색바램이 적은 고가의 고급 실리콘으로 마감하여 디테일을 높였습니다.

방문 3세트와 주방 상하부장, 신발장과 붙박이장까지 집 전체의 필름을 교체해 보랏빛의 강한 인상을 지워냈습니다. 영림필름 PS160의 차분한 화이트와 우드 포인트가 만나 정돈된 공간이 되었습니다.

기존 가구의 유광 느낌이 고민이라면 영림필름 PS160 같은 무광 톤의 자재를 먼저 살펴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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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인테리어필름

필름 · 서울/경기/인천/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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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우***아5일 전

바닥재 색온도에 맞춰서 수납장 톤을 잡으신 게 정말 센스 있으시네요. 전체적으로 톤온톤 느낌이라 정갈해 보여요.

반*끝5일 전

맞아요, 바닥의 우드톤과 가구 색감을 맞추는 게 이번 현장의 핵심 포인트였다고 해요.

양***정4일 전

저도 같은 아파트 59타입 입주 예정이라 고민 많았는데, 하이그로시 주방을 무광으로 덮은 거 보고 힌트 얻어 가요.

화***후4일 전

영림필름 PS160 색감이 너무 은은하고 예쁘네요. 혹시 주방 상하부장 무광으로 바꾸면 관리하기는 어떤가요?

반*끝3일 전

무광 화이트는 유광보다 빛 반사가 적어 시각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게 특징이에요.

집***심3일 전

보라색 포인트 가구가 우드 필름으로 바뀐 게 신의 한 수네요. 분위기가 확 차분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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