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상재 포세린 타일 질감이랑 관리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초***러

욕실 바닥 타일을 고르는데 너무 매끈한 포세린은 미끄러울 것 같아서 적당히 질감이 느껴지는 어두운 톤으로 추려봤어요. 자연석 느낌이 나는 MTL 6003이나 내추럴 그레이 톤의 보치아르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보치아르는 질감이 꽤 거친 편이라 나중에 청소하거나 관리하기 힘들다는 말이 있어서 망설여져요. 무난하게 가자면 입자감이 부드러운 글라이드 MG가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아예 어둡고 거친 느낌의 APN BASALT로 갈까 싶기도 하고요.

현관은 로우스톤 화이트로 생각 중인데, 저희 집 거실이랑 마루가 전체적으로 화이트랑 우드 톤이거든요. 현관 타일이랑 거실 색감이 너무 따로 놀지는 않을지 이 부분도 계속 고민이 되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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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타일

후기 24개 · 서울 동작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그***이5시간 전

보치아르 저도 후보에 넣었었는데 질감이 확실히 살아있더라고요. 다만 거친 타일은 물때 꼈을 때 솔질을 더 세게 해야 한다고 들어서 저도 고민하다가 포기했어요.

초***러4시간 전

아 역시 관리가 문제겠네요. 매끈한 것보다는 낫겠지만 청소 스트레스가 클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우***아3시간 전

화이트 우드 톤 거실이면 현관에 로우스톤 화이트 깔았을 때 이질감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 밝게 시작하는 느낌이라 깨끗해 보일 것 같거든요.

타***민3시간 전

글라이드 MG가 확실히 호불호 없이 무난하긴 해요. 근데 욕실 분위기를 좀 잡고 싶으시면 APN 쪽이 훨씬 분위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초***러2시간 전

분위기는 APN이 압도적이긴 하더라고요. 근데 300x600 사이즈라 600각이랑 느낌이 많이 다를지 모르겠어요.

반***자1시간 전

MTL 6003 자연석 느낌 좋죠. 저도 그거 보고 고민했었는데 적당히 어두운 톤이라 물때도 덜 보일 것 같아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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