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이랑 벽체 색 맞추려다 PX451 화이트스톤으로 결정했어요

스***맘

현관 벽체랑 문 색상을 하나로 통일하고 싶어서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집안 다른 가구들이 포그그레이 톤이라 너무 차갑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무게감 있는 스톤 느낌을 찾았거든요.

아이들이 둘이나 있다 보니 때 타는 게 제일 걱정이라 아예 톤을 살짝 다운시켰어요. 고민 끝에 PX451 화이트스톤으로 골랐는데, 너무 얼룩덜룩하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현관이 워낙 좁은 편이라 걱정했는데 오히려 정돈된 기분이에요. 거울을 그대로 재사용하는 바람에 거울 주변까지 필름을 다 돌렸는데, 조명까지 달고 나면 훨씬 화사해질 것 같아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그***후4시간 전

포그그레이랑 화이트스톤 조합이면 톤온톤으로 되게 세련됐겠어요. 저도 현관 좁아서 고민인데 스톤 재질이 좁은 공간에서도 답답하지 않을까요

스***맘4시간 전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무겁지 않아서 괜찮더라고요. 오히려 밋밋한 것보다 훨씬 나은 것 같아요

반***보4시간 전

아이들 있으면 진짜 화이트는 무서운데 톤다운된 스톤 필름이 현실적인 선택인 것 같아요

필**수3시간 전

거울 주변까지 필름 돌리신 게 신의 한 수네요. 보통 거기 놓치면 나중에 계속 신경 쓰이거든요

스***맘2시간 전

맞아요. 재사용 거울이라 붕 뜨는 느낌 날까 봐 일부러 꼼꼼하게 다 돌렸어요

미***트1시간 전

PX451 모델 저도 샘플북에서 봤는데 결이 과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집***광58분 전

도어락 교체 전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모델로 생각 중이세요

스***맘35분 전

아직 고민 중인데 최대한 심플한 블랙이나 다크그레이 쪽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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