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현관문과 문틀 셀프 필름 작업 시 굴곡진 부분 마감 판단 기준

먼***는

이번에 구축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주방 싱크대와 현관문, 문틀을 셀프로 필름 작업했습니다. 싱크대보다 현관문 쪽이 작업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리더라고요.

현관문은 짙은 녹색 계열로 선택했는데, 우유 투입구 마개 부분이 흰색으로 남아있는 게 보기 싫어서 그 부분까지 시트 작업을 했고 나사 구멍도 막음 처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색감은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문제는 문틀인데, 기존에 칠해두었던 페인트가 조각조각 갈라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걸 다시 칠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시트지를 붙이는 게 낫겠다고 판단해서 다른 컬러로 작업을 마쳤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만족하지만, 이렇게 페인트가 갈라진 표면 위에 바로 필름을 입혔을 때 나중에 들뜸 현상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밑작업 없이 필름으로 덮으신 분들이 계신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을지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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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기***워1시간 전

페인트 조각이 일어난 상태에서 그냥 덮으셨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그 틈으로 공기가 들어가 들뜰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먼***는30분 전

작업 당시에는 잘 붙은 것 같았는데, 말씀하신 대로 시간이 지나면서 들뜰까 봐 걱정이네요.

반*끝54분 전

이 사례에서는 필름 부착 전 기존 페인트의 박리 상태를 확인하고, 들뜬 조각들을 완전히 제거한 뒤 샌딩으로 면을 잡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표면이 고르지 않은 상태에서 필름을 입히면 내부의 요철이 그대로 드러나거나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초***망45분 전

우유 투입구 마개까지 덮으신 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고민 중이었거든요.

꼼***리30분 전

문틀 색상을 현관문과 다르게 가져가신 건가요? 전체적인 톤 매칭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먼***는15분 전

네, 문틀은 현관문보다 조금 다른 컬러로 선택해서 톤을 맞췄습니다.

셀**늪8분 전

필름 작업이 생각보다 손이 정말 많이 가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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