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주방 분배기 이동과 탄성 시공 여부가 고민입니다

계***번

이번에 구축 아파트를 매입해서 반셀프로 전체 리모델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샷시 전체 교체부터 시스템 에어컨 설치, 방 2개 확장, 타일, 도배, 마루까지 웬만한 공정은 다 들어갈 예정입니다. 목공 단계에서는 우물천장과 실링팬 설치, 9미리 문선 작업과 단열, 그리고 티비벽 반매립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주방입니다. 기존 구조가 ㄱ자 주방인데, 냉장고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분배기를 이동시키려고 합니다. 이 작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을지, 혹시 고려해야 할 변수가 많을지 걱정이 큽니다.

그리고 베란다 쪽 마감에 대해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탄성 코트 시공을 꼭 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구축이라 벽면 상태가 좋지 않을 것 같은데, 다들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전체적인 공정 순서는 샷시와 철거를 먼저 하고, 에어컨과 목공, 타일, 도배, 마루 순으로 잡았습니다. 현장 감독은 오전 시간에만 가능할 것 같은데, 이 정도로 일정을 짜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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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먼***루3시간 전

분배기 이동은 설비 공정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목공 들어가기 전에 정확한 위치 잡으셨는지 확인해보세요.

계***번2시간 전

네, 그래서 철거 단계에서 설비 쪽이랑 같이 상의해서 위치를 먼저 잡으려고 계획 중입니다.

단***지2시간 전

탄성 코트는 베란다 벽면 결로나 곰팡이 상태를 먼저 보시고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공***의2시간 전

오전 감독만 가능하시다면, 각 공정 끝날 때 마감 상태를 확인하실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초***출1시간 전

9미리 문선이랑 반매립 벽체 작업하시면 목공 기간이 생각보다 타이트할 수 있으니 일정 다시 한번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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