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키화이트에 베이내추럴오크 조합, 주방 가구 어디까지 바꿀지 고민이에요
주방 가구를 전체적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실키화이트랑 베이내추럴오크 조합으로 생각 중이에요. 상하부장에 키큰장, 냉장고장까지 다 넣으려니 예산이 800만원 중반대까지 올라가더라고요. 홈바장 1350 사이즈를 넣을지 말지도 계속 갈등 중이에요.
싱크볼이랑 후드, 가스레인지는 따로 구매할지 아니면 업체 사장님께 부탁드려서 저렴하게 맞출지 결정 못 했어요. 상판은 오로라블랑으로 보고 있는데 이게 생각한 톤이랑 잘 맞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안방 붙박이장이랑 파우더장도 포그그레이로 맞출까 하는데, 거실의 회벽크림이랑 톤이 튀지 않을지 걱정돼요. 현관문까지 발렌무디크림으로 맞추면 전체적으로 조화로울까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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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베이내추럴오크 톤이 생각보다 밝아서 실키화이트랑 붙이면 되게 화사할 것 같아요. 홈바장은 일단 넣으시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시더라고요.
맞아요. 홈바장 없으면 왠지 허전할 것 같아서 계속 넣는 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포그그레이랑 회벽크림 조합 저도 고민했었는데, 실제로 보면 톤이 비슷해서 꽤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들었어요.
싱크볼이나 후드는 모델명 정확히 정해서 개별 구매하시는 게 나중에 AS나 취향 맞추기엔 더 편하실 수도 있어요.
그게 고민이에요. 사장님이 저렴하게 해주신다는데 제가 원하는 특정 모델이 있어서 갈등되네요.
오로라블랑 상판이 깨끗해 보이긴 하는데, 오염 관리가 어떤지 확인해 보시고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현관문까지 무디크림으로 맞추면 들어올 때부터 통일감 느껴져서 훨씬 넓어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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