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판재랑 인테리어필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중
주방 가구 새로 짜려고 알아보는데 가구판재랑 인테리어필름이라는 말이 계속 나와서 너무 헷갈려요. 겉으로 보기엔 무늬나 색상이 거의 똑같아 보이는데, 대체 뭐가 다른 건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알아보니까 판재는 MDF 같은 목질 기재에 마감이 된 판 형태라 이걸 재단해서 가구를 만드는 방식이고, 필름은 롤 형태로 나와서 기존 가구 위에 붙이는 마감재라고 해요. 결국 새로 만들 거냐, 아니면 기존 거에 덧입힐 거냐의 차이인 것 같은데 제가 지금 어느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기존 장을 살려서 필름만 입히면 비용은 아끼겠지만, 아예 판재로 새로 짜는 게 퀄리티나 마감 면에서 훨씬 나을 것 같기도 하고요. 혹시 두 가지 차이점을 명확하게 느끼신 분 계실까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처음에 진짜 헷갈렸어요. 저는 결국 새로 짰는데 확실히 판재로 가니까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역시 새로 짜는 게 답일까요.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날지 걱정돼서 계속 망설여지네요.
기존 가구 상태가 괜찮으면 필름만 해도 충분해요. 저도 필름으로 덮었는데 생각보다 티 안 나고 분위기 확 바뀌더라고요.
판재는 아예 가구 자체를 만드는 자재고 필름은 시트지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용도가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아, 시트지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니까 이제 좀 이해가 가네요.
주방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주방 상하부장 교체 후 타일 탈락 발견, 부분 보수와 덧방 사이의 선택 고민
- 턴키 올리모델링 후 주방 가구 돌출과 포켓 도어 하드웨어 만족도 판단
- 주방 상부장 다 뜯어낼지 아니면 일부만 남길지 갈등 중이에요
- 구축 아파트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주방 분배기 이동과 탄성 시공 여부가 고민입니다
- 구축 주방 창가 쪽 빈틈 보수와 석고벽 선반 고정,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주방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