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VBF140 단창과 26T 로이유리로 잡은 비확장 발코니의 온도 | 부산진구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 셀프 인테리어의 첫 단추로 샷시 교체를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노후된 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KCC PVC 창호로 전체를 교체하여 단열 성능을 높이는 공정을 거쳤습니다.
샷시 교체는 예산 비중이 크고 브랜드 선택부터 유리 두께까지 결정할 것이 많아 판단이 쉽지 않죠. 이번 사례에서 적용된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유리 스펙을 통해 선택의 기준을 짚어볼게요.

작업 당시에는 기존 창호를 철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부터 시작했습니다. 외부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위치인 만큼,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맞추는 기초 작업이 중요합니다.

발코니 공간에 설치된 유리창호의 모습입니다. 바닥 타일 위에 사다리를 놓고 작업하며 프레임과 벽면 사이의 틈을 메우는 공정이 진행되었습니다.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외부 풍경이 선명하게 들어오는 이 구간에는 KCC 단창 VBF140 제품을 적용했고, 유리 두께는 26T 로이+그린 유리를 선택해 열 효율을 높였습니다.

실내 벽면의 흰색 보드와 창호가 맞닿은 지점입니다. 비확장 발코니의 경우 이중창보다는 단창 시공이 일반적이며, 이번 현장 역시 단창으로 마감하여 외부와의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창호 유리에 도시 건물이 반사되는 근접 샷입니다. 베이지색 페인트로 마감된 벽면과 녹색 테두리가 보이는 프레임이 연결되어 시공 중인 상태를 보여줍니다.

창문 프레임 너머로 도시 풍경이 펼쳐지는 실내 창호의 모습입니다. 제품의 기밀성을 높이기 위해 프레임 접합 부위의 정밀한 시공에 집중한 단계입니다.

희미한 투명 필름이 처리된 실내 창호의 근접 모습입니다.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보호 필름을 부착한 상태로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프레임 주변의 마감재가 부분적으로 노출된 상태입니다. 샷시의 기능성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채워 넣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베이지색 벽면과 연결된 2개의 유리 패널 슬라이딩 창호입니다. 거실과 발코니 사이의 내창에는 KCC 공틀 단창 UBF225 제품에 22T 투명+투명 유리를 적용해 빛의 투과율을 유지했습니다.

흰색 투명 필름이 부착된 유리 표면 너머로 하늘이 보입니다. 안방 내창의 경우 단열을 위해 KCC 이중창 VBF230을 사용했으며, 사생활 보호를 위해 미스트+투명 유리를 조합해 적용했습니다.

도시 풍경이 보이는 실내 창호의 프레임 상태입니다.

고층 건물을 배경으로 한 창호의 최종 프레임 모습입니다. 주방 발코니에는 다시 KCC 단창 VBF140과 26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기존 알루미늄 샷시의 답답함을 걷어내고 투명한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다만 주방 내창의 경우 KCC 공틀 단창 UBF 225를 설치한 후, 창틀과 벽면 사이의 우레탄폼이 그대로 노출된 상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는 셀프 인테리어 공정이 남아있어 후속 목공이나 타일 마감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샷시를 선택할 때는 확장의 유무에 따라 단창과 이중창을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비확장 발코니에는 VBF140 단창을, 단열이 중요한 내창에는 VBF230 이중창을 배치하는 구성과 22T~26T의 유리 두께 차이를 미리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노후된 알루미늄 창호를 걷어내고 KCC PVC 샷시로 전면 교체하여 기능적인 변화를 주었습니다. 로이유리와 미스트유리의 적절한 배치를 통해 채광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고려한 구성입니다.
VBF140 단창과 VBF230 이중창의 스펙 차이를 확인하여 공간별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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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VBF140 단창에 26T 로이유리 조합이 눈에 띄네요. 저도 비확장 발코니라 단열 고민 중이었는데 스펙 참고해서 결정해야겠어요.
안방 내창에 미스트유리 섞어서 쓰신 거 센스 있으시네요! 프라이버시 보호되면서 빛은 들어올 것 같아 부러워요.
맞아요, 안방은 특히 사생활 보호가 중요해서 미스트와 투명 유리를 조합해 적용한 사례라고 해요.
거실 내창 UBF225 제품 3W 형태로 바꾸신 거네요? 창문 활용도가 훨씬 좋아 보여서 저희 집 바꿀 때도 고려해 보려고요.
사용하시기 편한 형태로 변경하여 시공된 현장이라 활용도가 더 높아진 것 같네요!
베이지색 벽면에 흰색 프레임이 깔끔하게 잘 어울리네요. 주방 발코니 쪽도 투명한 시야가 확보돼서 답답함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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