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풍압과 단열을 잡는 KCC 프라임 242 이중창 설치 | 영도 대원아파트
영도 대원아파트 1991년 준공된 세대로, 거주 중에 샷시 교체와 터닝도어 설치를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른 공정 없이 창호만 교체하는 작업이라 철거 시 주변 마감이 손상되지 않도록 이틀에 걸쳐 세밀하게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제품을 앉히는 과정에서 어떤 자재가 쓰였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KCC 창호의 구체적인 라인업과 유리 두께 선택 기준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실내 확장부에는 KCC 프라임 242 이중창을 설치했습니다. 창틀 중간의 기밀 턱과 계단식 프로파일 구성으로 수밀성을 높인 제품이며, 유리 두께는 추천 사양인 26mm를 적용해 외부 바람과 소음을 차단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바닷가와 인접한 환경 특성상 풍압 성능이 중요하기에 발코니 창호의 선택이 핵심이었습니다. KCC 발코니 창호는 기밀과 수밀 성능은 물론 강한 바람에도 견디는 내 풍압 성능을 갖춰 해안가 아파트 환경에 적합한 구성입니다.

내부 전용으로 설계된 와이드빌 230 이중창은 침실과 발코니 사이의 경계에 설치되었습니다. 내부 쪽에는 불투명 유리를 적용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했으며, 내외부 모두 24mm 두께의 유리를 사용해 일관된 단열 성능을 맞췄습니다.

창호를 고정하는 핸들은 그립감이 좋은 파시노 핸들 실버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기능을 통해 매번 수동으로 잠그는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창틀 주변은 몰딩으로 마감해 틈새 없이 정리했습니다.

주방 싱크대 앞 창호는 높이가 낮아 파시노 핸들 설치가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이 경우에는 KCC 정품 고정 손잡이와 수동 잠금 장치인 크리센트를 설치해 기능적인 보완을 마쳤습니다.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는 방의 경우, 내부용 제품이 아닌 발코니 이중창 제품을 시공했습니다. 집중호우 시 내부로 물이 넘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외부 전용 제품이 들어가야 하는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안방 발코니에는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을 적용했습니다. 26mm 두께의 로이+그린 복층 유리를 조합해 열 효율을 높였으며, 특히 레일 색상이 블랙으로 제작되어 오염이 묻어도 눈에 덜 띄는 특징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거실 확장부 두 곳과 주방 쪽 한 곳, 총 세 군데에 LX 터닝도어를 설치해 공간을 분리했습니다. 기존의 낡은 빨래건조대까지 새 제품으로 교체하며 발코니의 전반적인 마감을 정리하며 작업을 끝냈습니다.
거주 중 시공이라면 철거 시 발생하는 분진과 마감재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특히 영도 대원아파트처럼 해안가에 위치한 경우, 단순한 단열을 넘어 내 풍압 성능이 검증된 KCC 프라임 242나 뉴프라임 140 같은 제품군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991년식 구축의 낡은 창호들이 KCC의 고성능 라인업과 LX 터닝도어로 바뀌며 집 전체의 기밀성이 보완되었습니다. 유리 두께 24mm에서 26mm까지의 세밀한 선택이 공간의 온도 차를 만드는 기준이 됩니다.
해안가 환경의 풍압이 고민이라면 KCC 프라임 242의 26mm 유리 사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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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파시노 핸들 실버 색상이 깔끔하네요. 자동으로 잠기는 기능은 진짜 편할 것 같아요.
KCC 프라임 242 26mm 유리 사양이 해안가 풍압 잡는 데 핵심이라니 정말 든든해 보여요.
와이드빌 230 내부 쪽에 불투명 유리 넣으신 거 보고 저희 집 침실 쪽에도 적용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프라이버시 보호가 필요한 공간에 불투명 유리를 조합하면 만족도가 높으시더라고요!
LX 터닝도어로 공간 분리하신 거 보니 저희 집 거실 확장부에도 설치하면 딱 좋겠어요.
거실 확장부에 터닝도어를 설치하면 기밀성이 보완되어 온도 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뉴프라임 140 레일 색상이 블랙이라니 오염 관리하기에 훨씬 편할 것 같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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