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북 믿고 주문했다가 필름 매장까지 달려갔어요
처음엔 그냥 샘플북 보고 결정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큰 면적에 시공된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불안해지더라고요. 조명이나 광택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나니까 더 고민됐거든요.
결국 청주 쪽에 KCC 필름 대리점이 새로 생겼다고 해서 직접 가서 실물을 확인했어요. 작은 샘플 조각으로 볼 때랑 매장에 크게 전시된 걸 볼 때의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엠보나 광택 정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까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마침 오픈 이벤트로 할인까지 하고 있어서 예산 아끼는 데도 도움이 됐어요. 필름은 정말 조명빨이 심해서 직접 보고 고르는 게 제일 안전한 것 같아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샘플북만 믿고 골랐다가 시공 후에 색감이 너무 달라서 당황했던 적 있어요.
맞아요. 저도 그럴까 봐 무서워서 매장까지 다녀왔어요.
청주 쪽에 대리점 새로 생긴 곳 어디인지 궁금해요.
광택이나 엠보 차이가 그렇게 심한가요
네. 조명 아래서 보면 반사되는 정도가 완전 달라서 직접 보시는 걸 권해요.
오픈 할인 혜택이 꽤 쏠쏠했나 보네요.
KCC 필름 라인업이 다양해서 고르기 힘들더라고요.
저도 필름 공정 앞두고 있는데 매장 방문해서 결정하는 게 마음 편하겠어요.
실물 확인하고 결정하신 건 진짜 잘하신 선택 같아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도배 후 발견한 중문 필름 찍힘, 수정 작업과 재시공 중 어떤 게 맞을까요
- 주방 가구 필름 색상 조합과 가전 색상 불일치 해결 방법 고민입니다
- 워킹맘의 첫 반셀프 부분 공사 완료, 샷시 필름 생략 후 우드톤 가구 배치 판단
- 구축 20평대 문틀과 몰딩, 전체 교체와 필름 시공 사이의 비용 차이 판단
- 구축 현관문과 문틀 셀프 필름 작업 시 굴곡진 부분 마감 판단 기준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