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포인트 가구를 영림 PS130 크림백색으로 덮은 59타입 | 양주 덕정동 서희에듀포레
양주 덕정동 서희에듀포레 59타입, 신축 입주 전 가구 전체를 리폼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유광 재질의 기본 가구와 보라색 포인트 컬러가 섞여 있어, 전체적으로 톤을 맞추는 필름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가구의 색감이 주변과 어울리지 않아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림 PS130 크림백색 필름으로 어떻게 일체감을 주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주방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상하부장 모두 영림 PS130 크림백색 무광 필름으로 시공하여 유광의 번들거림을 지우고 차분한 톤으로 정리했습니다.

작업 전의 주방 모습입니다. 수납장 곳곳에 배치된 보라색 포인트와 하이그로시 특유의 광택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겉면만 덮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내부까지 세밀하게 작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공 전 수납장 내부의 모습입니다. 불투명한 도어 패널과 내부 선반이 보이며, 이 부분까지 모두 필름 작업 범위에 포함되었습니다.

카운터 공간과 수납함이 있는 구역입니다. 조명과 콘센트가 설치된 복잡한 구조라 필름을 붙이기 전 부속품을 분리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내부 선반과 바닥면이 드러난 상태입니다. 좁은 틈새와 굴곡진 면이 많아 정밀한 컷팅과 밀착 작업이 요구되는 지점입니다.
이런 복잡한 구조의 가구들은 부속품을 완전히 분리했다가 다시 조립해야 마감이 매끄럽게 나옵니다.

작업이 완료된 수납장 도어입니다. 무광의 크림백색이 적용되어 빛 반사가 적고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다른 각도에서 본 수납장 모습입니다. 도어 패널의 경계선과 모서리 부분이 들뜸 없이 밀착되어 마감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톤이 맞춰진 수납장의 외관입니다. 보라색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지고 단일 톤의 정돈된 모습이 되었습니다.

완성된 수납장의 디테일입니다. 영림 PS130 모델 특유의 밀키한 색감이 공간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차분하게 잡아줍니다.
필름 시공 후에는 실리콘 마감이 퀄리티를 결정짓습니다.

시공 전 수납장의 모습입니다. 기존에 사용된 반투명 실리콘은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하거나 오염에 취약한 특성이 있습니다.

작업 중인 수납장 내부입니다. 필름지를 꼼꼼하게 부착한 뒤, 기존 실리콘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단계입니다.

내부 선반의 시공 과정입니다. 좁은 면적까지 놓치지 않고 랩핑하여 문을 열었을 때도 이질감이 없도록 처리했습니다.
이렇게 필름 작업을 마친 뒤, 타일이나 상판과 만나는 라인에 고급 실리콘으로 코킹 처리를 하여 최종적으로 마감했습니다.
냉장고장과 작은방 붙박이장, 복도 팬트리장까지 모두 동일한 영림 PS130 크림백색으로 통일했습니다. 특히 하이그로시 유광에서 무광으로의 변화는 시각적인 무게감을 덜어내어 공간이 한결 정돈되어 보입니다. 안방 드레스룸의 경우 문짝 손잡이만 따로 분리해 색상을 맞추는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신축 아파트의 기본 가구 색상이 고민이라면, 무광 필름의 색상 코드를 먼저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59타입의 보라색 포인트가 있는 구조라면, 전체를 한 톤으로 맞출지 특정 부분만 리폼할지 범위를 명확히 정해야 합니다.
유광의 하이그로시 가구들을 영림 PS130 크림백색 무광 필름으로 덮어 전체적인 톤을 맞춘 사례였습니다. 실리콘 코킹까지 마무리하여 새 가구와 같은 상태로 정리되었습니다.
보라색 포인트가 있는 59타입 가구라면 영림 PS130 크림백색 같은 무광 자재로 톤을 맞춰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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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59타입 보라색 포인트 가구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전체를 한 톤으로 맞춘 거 보니까 마음이 바뀌네요. 혹시 내부 선반까지 다 랩핑하면 문 열 때 이질감이 아예 없나요?
네, 이번 현장에서는 내부 선반과 바닥면까지 모두 랩핑해서 문을 열었을 때도 톤이 일정하도록 꼼꼼하게 작업되었다고 해요.
저도 곧 입주라 기본 가구 색상 고민 중인데 크림백색 무광 조합 참고가 많이 됐어요. 실리콘 코킹까지 새로 해서 새 가구처럼 깔끔해 보여 부럽습니다.
수납함 내부 밥솥장 쪽 부속품까지 다 분리해서 시공했다는 디테일에 놀랐어요. 이렇게 꼼꼼하게 해야 마감이 매끄럽게 나오는군요.
맞아요. 복잡한 구조의 가구일수록 부속품을 완전히 분리했다가 다시 조립해야 들뜸 없이 깔끔한 마감이 가능하더라고요.
하이그로시 유광의 번들거림이 사라지고 무광으로 바뀌니까 시각적으로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특히 냉장고장까지 통일한 게 신의 한 수 같네요.
영림 PS130 크림백색 색감이 정말 밀키하고 부드러워 보여요. 보라색 포인트가 있던 곳이 이렇게 차분하게 바뀌니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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