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유리 위치부터 완성창 조립창까지 샷시 결정 장애 왔어요

샷**아

샷시 견적 받기 시작했는데 공부할수록 머리만 더 아파요. 로이유리를 넣는다 뺀다 하는 건 기본이고, 유리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데 도대체 어떤 게 정답인지 모르겠더라고요.

더 헷갈리는 건 완성창이랑 조립창 차이예요. 그냥 브랜드에서 다 만들어 나오는 걸 쓰면 편할 것 같은데, 조립창으로 가면 비용을 좀 아낄 수 있다는 말이 있어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마감 방법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골라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지 고민이에요.

예산이 한정적이라 외창을 먼저 갈아야 할지, 아니면 내창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결정 못 했어요. 비확장 구간은 단창으로 충분할지 아니면 무조건 이중창으로 가야 할지도 계속 찾아보는 중인데 결정하기가 진짜 어렵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단**심9시간 전

로이유리 위치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그냥 넣어달라고만 했다가 나중에 공부하고 위치 다시 잡았거든요.

샷**아9시간 전

맞아요. 위치에 따라 단열 성능이 달라진다고 해서 더 고민돼요.

구**출8시간 전

예산 부족하면 무조건 외창부터 하시는 게 나아요. 밖에서 들어오는 냉기 잡는 게 우선이더라고요.

화**홈6시간 전

조립창은 시공 팀 실력에 따라 마감 퀄리티 차이가 커서 저는 그냥 완성창으로 갔어요.

샷**아1시간 전

아... 역시 완성창이 마음은 편하겠죠.

햇**득4시간 전

비확장인데 단창 쓰면 겨울에 진짜 춥더라고요. 웬만하면 이중창으로 가시는 거 추천해요.

샷시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샷시 글 모두 보기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