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인테리어 막바지인데 미세방충망 교체 시점과 안전장치 추가 고민 중입니다

아***집

구축 아파트 반셀프로 인테리어 진행 중인데 이제 거의 막바지 단계에 왔습니다. 처음 계획할 때는 방충망 교체까지는 생각지 못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지인분께서 미세방충망으로 바꾸고 나서 만족도가 정말 높다고 강력하게 추천하시더라고요.

특히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아이 안전입니다. 요즘 뉴스에서 아이들 추락 사고 소식을 접할 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거든요. 지인분 말씀으로는 미세방충망이 블랙 컬러라 처음엔 어두울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갈고 나니 오히려 밖이 더 깨끗하고 선명하게 보인다고 하십니다.

무엇보다 성인이 몸으로 강하게 밀고 눌러도 꼼짝하지 않을 정도로 튼튼하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지인분이 기존 방충망을 손으로 눌렀을 때 맥없이 뜯기는 걸 직접 보셨다는데, 저희 집도 샷시 교체 때 함께 들어온 방충망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여기에 추가로 안전장치까지 달면 흔들림 없이 더 짱짱해진다고 하는데, 이것까지 같이 진행하는 게 좋을까요? 물론 아이를 항상 지켜봐야 하고 100% 안전한 장치는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보완할 수 있다면 고려해 보려고 합니다.

한 가지 더 궁금한 점은 시공 시점입니다. 공사 분진이 방충망에 많이 달라붙는다고 해서 인테리어가 다 끝난 뒤에 하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지인분도 입주청소 직전에 교체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이 타이밍이 가장 적절한 판단 기준이 될지 궁금합니다.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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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먼***해3시간 전

저도 입주청소 전에 했어요. 공사 중에 하면 아무리 미세망이라도 가루가 엄청 껴서 결국 다시 닦거나 갈아야 하더라고요.

아***집3시간 전

역시 청소 직전이 제일 낫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안***의3시간 전

아이 있으시면 안전장치는 무조건 추가하시는 걸 추천해요. 망 자체의 강도도 중요하지만 잠금장치가 있어야 심리적으로 훨씬 안심됩니다.

반*끝2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공정 순서를 입주청소 직전으로 잡으신 것이 적절합니다. 인테리어 공정 중 발생하는 미세 분진이 망 사이에 끼면 제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안전장치 설치 여부는 현재 사용 중인 샷시 프레임의 유격 상태를 먼저 확인하신 후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시***중1시간 전

블랙 망이 생각보다 시인성이 좋아서 놀라실 거예요. 다만 업체마다 망의 밀도가 달라서 통기성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그 부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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