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보다 먼저 확인한 발코니의 끝선
안녕하세요. 전체 인테리어를 함께 진행한 세대라 별도의 보양 과정 없이 곧바로 철거와 시공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오래된 창호는 제 기능을 잃어 외부 소음이 그대로 유입되거나 바람에 창틀이 흔들리는 일이 잦습니다. 이런 물리적인 노후 상태를 어떻게 해결하고 어떤 자재로 마감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자가 발코니 공간에서 시공을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기 위해 기초 작업을 진행하는 단계예요.

흰색 벽면과 베이지색 타일 바닥이 드러난 발코니의 전경입니다. 천장의 라운드 형광등 아래로 외부 고층 건물과 나무가 보이며, 새로운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정돈하고 있습니다.

창호가 설치될 벽면 콘크리트와 바닥 타일의 접합부를 확인하는 근접 샷입니다. 프레임이 밀착되어야 하는 지점이라 벽면의 상태를 세밀하게 체크하며 수평을 잡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흰색 프레임의 창호가 자리를 잡은 모습입니다.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 제품이 적용되었으며, 26mm 두께의 로이+그린 유리를 사용해 외부 빛과 열을 조절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흰색 탄성코트로 마감된 벽면과 슬라이딩 유리문이 맞물린 지점입니다. 창호 높이가 2미터를 넘는 구간에는 기밀성을 높여주는 에어가드를 추가해 외부 공기 유입을 세밀하게 차단했습니다.

슬라이딩 도어의 레일과 겹침 구조를 보여주는 상세 컷입니다. 그립감이 좋은 파시노 핸들 실버 제품을 달아 사용성을 높였고,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기능을 더해 편의성을 챙겼습니다.

흰색 보호 필름이 붙은 창호 프레임이 벽에 부착된 상태입니다. 확장된 방에는 프라임 242 발코니 이중창을 설치했으며, 내부 쪽에는 26mm 두께의 불투명 유리를 적용해 외부로부터의 시선을 차단했습니다.
창호의 높이가 높을 때는 문짝의 변형을 막기 위해 보강재가 더 두꺼운 LN 바를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현장에서도 일반 내부용보다 3mm 더 두꺼운 LN 바를 적용해 구조적인 안정감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발코니로 나가는 분합창의 경우,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한쪽만 잠기도록 설정한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특히 확장형 방인지 발코니 단창인지에 따라 뉴프라임 140과 프라임 242 중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철거부터 시공까지 단 하루 만에 모든 공정이 완료되었습니다. KCC 창호의 화이트 프레임과 파시노 핸들 실버의 조합으로 집안 전체의 톤을 정돈하며 마감했습니다.
26mm 로이+그린 유리와 프라임 242 이중창의 조합을 통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집안을 분리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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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파시노 핸들 실버 색상이 화이트 프레임이랑 찰떡이네요. 자동 잠금 기능은 진짜 편할 것 같아요!
뉴프라임 140 단창에 로이+그린 유리 조합이 궁금했는데 마침 딱 떴네요. 저희 집도 곧 샷시 교체라 참고가 많이 돼요.
확장된 방에 들어간 프라임 242 불투명 유리가 눈에 띄네요. 사생활 보호가 확실히 될까요?
내부 쪽에 불투명 유리를 적용해서 외부 시선을 차단하도록 구성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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