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인 고층 집 샷시 전체 교체, 하루 만에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샷시를 전체적으로 교체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고층이라서 외부 발코니까지 작업하려면 사다리차가 필요할 것 같은데, 이런 환경에서도 시공이 원활할지 걱정이 많네요.
생각하고 있는 옵션은 KCC E0 제품으로 내외부 전체를 바꾸는 것이고, 145바 28T 로이그린 유리에 자동잠금장치가 포함된 이중창으로 구성하려 합니다. 여기에 내부창 망 추가와 몰딩 마감까지 포함해서 진행하고 싶습니다.
가장 고민되는 점은 거주 중인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짐이 있는 상태에서 샷시를 다 뜯어내면 먼지도 많이 날릴 것 같고, 가족들이 따로 나가서 지내야 하는 건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혹시 저처럼 고층 거주 중에 전체 교체를 진행해 보신 분들이 계신지, 그리고 정말 하루 만에 모든 공정이 끝날 수 있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옵션을 이것저것 많이 넣다 보면 견적이 너무 올라가지는 않을지, 또 실제 시공 시간과 거주 가능 여부에 대해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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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고층이면 사다리차 비용이 추가될 텐데 견적 확인 잘 하셔야 해요. 저도 거주 중에 했는데 생각보다 먼지가 엄청납니다.
역시 먼지가 문제겠네요. 보양 작업을 꼼꼼히 요청해야 할까요?
28T 로이그린이면 단열 효과 확실히 다를 거예요. 옵션 많이 넣으신 만큼 만족도는 높으실 것 같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고층이라는 환경 특성상 사다리차 진입 경로 확보와 외부 발코니 작업 가능 여부를 먼저 판별해야 합니다. 거주 중 시공의 경우 보양 범위와 철거 순서에 따라 당일 시공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하루 만에 끝난다는 말 믿고 진행했다가 다음 날까지 마감 처리하느라 고생한 기억이 있네요. 일정 여유 있게 잡으세요.
아, 마감 처리에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겠군요. 참고하겠습니다.
자동잠금장치랑 이중창 조합은 필수라고 봅니다. 특히 고층은 바람이 세서 밀폐력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옵션을 많이 넣으셨는데도 합리적인 견적을 받으셨다면 운이 좋으신 편인 것 같아요. 보통 몰딩 마감 추가하면 금액이 꽤 뜁니다.
맞아요. 몰딩이나 망 추가 같은 세부 옵션에서 업체마다 금액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거주 중 시공이면 짐을 최대한 창가에서 멀리 옮겨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작업자분들도 편하고 속도가 빨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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