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크림화이트에 찰떡인 필름지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필름지 색상 정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결국 거실은 퓨어화이트 벽지에 맞춰서 샷시를 ps100으로 갔는데 이게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퓨어화이트는 확실히 집이 넓어 보이고 깔끔한 느낌이 강해요.
방 쪽은 따뜻한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크림화이트 벽지를 썼거든요. 여기에는 샷시를 ps101로 맞췄는데 질감이나 색감이 거의 비슷해서 찰떡이라는 말이 딱 맞더라고요. 방문은 ps160으로 통일했고 방화문만 ps101로 시공했는데, ps160이 크림화이트보다는 살짝 더 밝은 느낌이 나요.
마지막으로 몰딩이랑 걸레받이 디테일도 신경 썼어요. 거실 몰딩은 ps100으로 맞췄고, 방 몰딩이랑 걸레받이는 ps170으로 통일했거든요. 방 바닥을 솔티애쉬로 깔기로 해서 걸레받이 색상을 그렇게 잡았는데 전체적으로 맘에 들게 나왔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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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크림화이트 벽지에 ps101 조합 진짜 고민 많았는데 결정하시는 데 도움 됐어요. 저도 따뜻한 톤으로 가고 싶거든요.
실제로 붙여놓으면 이질감 없이 정말 자연스러워요. 따뜻한 느낌 좋아하시면 만족하실 거예요.
퓨어화이트랑 크림화이트를 공간별로 나눠서 쓰셨네요. 거실이랑 방 분위기가 확 다를 것 같아요.
방문 ps160이랑 방화문 ps101 섞어서 쓰신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방문은 전체적으로 좀 더 밝은 톤을 주고 싶었고, 방화문은 벽지 톤이랑 최대한 맞추고 싶어서 그렇게 결정했어요.
걸레받이 ps170 색상이 솔티애쉬 마루랑 잘 어우러지는지 궁금해요.
저도 샷시 ps100으로 했는데 퓨어화이트 벽지랑 정말 깨끗하게 떨어지더라고요.
맞아요. 화이트 톤 맞추는 게 제일 까다로운데 ps100이 무난하고 깔끔한 것 같아요.
필름지 모델명까지 꼼꼼하게 적어주셔서 좋네요. 메모해뒀어요.
현관문 px450-4는 어떤 느낌인가요? 저도 현관문 색상 정하는 중이라 고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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