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mm 투명 복층 유리와 로이유리로 바꾼 샷시 | 해운대 동부올림픽타운
해운대구 우동 동부올림픽타운, 1999년 준공 이후 한 번도 창호를 바꾸지 않은 세대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했기에 가구와 집기류를 보호하는 보양 작업부터 세밀하게 시작했습니다.
오래된 창호는 시간이 흐를수록 기밀성이 떨어져 외부 소음이 실내로 쉽게 유입되곤 하죠. KCC 창호의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유리 사양을 통해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볼게요.

주방 가구와 수납장, 레인지후드까지 투명 플라스틱 보양재로 꼼꼼하게 덮은 모습입니다. 거주 중인 집은 먼지가 가구 사이사이로 들어갈 수 있어 이 단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보양 작업이 완료된 후에야 본격적인 철거와 설치가 시작됩니다.

현장에서 사용되는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이 준비된 장면입니다. 정밀한 수평과 수직을 맞추기 위해 다양한 도구가 동원됩니다. 기초 작업의 정확도가 전체 마감의 퀄리티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창문과 발코니가 연결되는 지점입니다. 기존 창호를 제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기 전의 과정이 보입니다. 주변 가구와 집기들이 배치된 상태라 작업 동선을 세심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냉장고와 운동기구가 놓인 실내에서 발코니 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고층 아파트 특성상 외부 풍압이 강하므로 프레임의 고정력이 중요합니다. 기존의 낡은 창틀을 걷어내고 새로운 KCC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발코니 공간에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바닥의 베이지색 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외부 난간과 맞닿은 지점까지 밀착 시공되었습니다. 이제 외부의 찬 공기를 막아줄 든든한 벽이 생겼습니다.

창호 유리에 쌓인 먼지를 닦아내기 전의 근접 모습입니다. 하단 벽면의 갈색 타일과 흰색 프레임이 대비를 이룹니다. 이 부분은 실리콘 마감을 통해 틈새를 완전히 메우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발코니 창호를 통해 외부 도로와 건물들이 보입니다. 이곳에는 KCC 창호의 주력 제품인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이 적용되었습니다. 유리 두께 26mm의 로이+그린 복층 유리를 사용하여 열 손실을 줄이고 외부 풍경을 선명하게 담았습니다.

주방 창가에 금속 드레싱 선반과 세제 병들이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주방 싱크 창은 층수가 높은 점을 고려해 와이드빌 230 이중창으로 시공했습니다. 내부와 외부 모두 22mm 두께의 유리를 사용했으며, 외부 쪽에는 에너지 절약형 로이유리를 배치했습니다.

싱크대 상판과 수전, 그리고 새롭게 설치된 창호가 맞닿은 지점입니다. 상부장 아래로 이어지는 라인이 정돈되었으며, 고정 손잡이와 수동 크리센트 잠금장치를 설치해 보안성을 높였습니다.
거실과 발코니 사이의 이동이 잦은 곳에는 225공틀일체형 단창을 추천하며, 이곳에는 24mm 투명+투명 복층 유리와 그립감이 좋은 파시노 핸들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발코니 창 높이가 2미터를 넘기 때문에 KCC 정품 에어가드와 방충망 자동 핸들을 추가해 기밀성과 사용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꺾이는 모서리 부분까지 백색 계열의 타일로 마감하여 시각적인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기존의 무거운 창문 대신 세 짝 타입의 슬라이딩 창호로 제작하여 여닫는 문의 사이즈를 줄였습니다. 덕분에 적은 힘으로도 가볍게 환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KCC 창호의 고성능 라인업을 통해 단열과 방음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입니다.
창호 교체 시에는 유리의 두께와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처럼 22mm에서 26mm까지 제품별로 적용 가능한 유리 두께가 다르므로, 설치할 공간의 위치(주방, 발코니 등)에 맞는 제품군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999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 뉴프라임 140과 와이드빌 230으로 전면 교체했습니다. 로이유리와 파시노 핸들, 에어가드 같은 정품 부자재들이 더해져 기본에 충실한 마감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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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로이유리 적용하신 거 보고 저희 집도 교체 고민 중인데, 주방 쪽 와이드빌 230 이중창으로 하신 게 신의 한 수 같네요!
거주 중에 공사하시느라 보양 작업 엄청 꼼꼼하게 하신 게 보여서 안심돼요. 주방 가구까지 다 덮으신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세 짝 타입 슬라이딩 창호로 바꾸신 거 부러워요. 문 사이즈가 줄어들어서 확실히 열고 닫을 때 힘이 덜 들어갈 것 같아요.
맞아요, 기존의 무거운 창문보다 여닫는 사이즈를 줄여서 훨씬 가볍게 환기하실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해요.
파시노 핸들 디자인 깔끔하네요. 혹시 거실 발코니 창 높이가 2미터 넘어서 에어가드까지 추가하신 건가요?
네, 맞아요! 창 높이가 높아서 기밀성을 더 높이려고 KCC 정품 에어가드를 함께 적용한 사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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