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창으로 담아낸 영도의 바다 풍경 | 영도 주택 5층
영도 주택 5층, 모든 창을 KCC BF-242 뉴프라임 이중창으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집 전체의 창호를 새롭게 제작해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창호 교체 시 어떤 유리 사양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집 안으로 들어오는 빛과 외부 풍경의 선명도가 달라지곤 하죠. 투명함과 기능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BF-242 뉴프라임의 구체적인 유리 조합을 따라가 볼게요.

창밖으로 펼쳐진 해양 풍경이 프레임 안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내부에는 24T 투명 유리를 두 겹으로 배치하고, 외부에는 24T 로이 유리와 그린 유리를 조합해 빛의 투과율과 열 차단 성능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불투명창 대신 투명창을 선택한 덕분에 외부의 전경이 가감 없이 실내로 유입됩니다.
그런데 창호의 성능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사용자의 편의성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공에는 손쉽게 여닫을 수 있는 자동핸들을 적용해 조작의 번거로움을 줄였습니다.

본격적인 마감 전, 흰색 프레임과 유리 패널에 부착된 보호 테이프가 보이는 설치 단계입니다.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정밀하게 맞추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이후 창문의 개폐가 매끄럽게 이루어집니다.
주택 5층이라는 높이와 외부 환경을 고려해 확장 이중창 구조를 선택한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로이 유리가 포함된 24T 두께의 유리 조합은 외부 기온 변화에 대응하는 기본적인 기준이 됩니다.
전체 창호를 KCC BF-242 뉴프라임으로 통일하여 외관의 일체감을 주었고, 내부 투명 유리와 외부 로이+그린 유리의 조합으로 풍경과 기능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영도 주택의 특성을 살려 바다 조망을 확보하고 싶다면, 내부 24T 투명 유리와 외부 24T 로이+그린 유리의 조합을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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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흰색 프레임으로 통일하니까 외관이 깔끔해 보여요. 이중창 구조라 겨울철 외풍 걱정도 덜하시겠어요.
저도 곧 주택 창호 교체할 예정이라 BF-242 뉴프라임 모델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투명창 조합 참고가 많이 됐어요.
투명창 선택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영도 바다 풍경이 그대로 들어와서 정말 시원해 보여요.
자동핸들 적용하신 거 정말 부러워요. 매번 창문 여닫을 때 손목에 무리 덜 가고 편하겠더라고요.
로이 유리랑 그린 유리 조합은 처음 보는데, 빛 투과율이나 열 차단 성능이 어느 정도 차이 날까요?
외부에 로이와 그린 유리를 조합해 빛의 투과율과 열 차단 성능을 동시에 고려한 사양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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