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스톤 에덴 가로 결이랑 연그레이 타일 조합이 난잡해 보일지 고민이에요

화***꿈

주방이 좁고 긴 형태라 개방감을 주려고 상부장을 한두 개 뺄 생각이에요. 바닥은 본오크나 오드페일 쪽으로 보고 있고, 상하부장은 매트 화이트 계열로 맞추려고 하거든요.

문제는 상판이랑 미드웨이 타일 조합인데, 칸스톤 에덴을 생각 중이에요. 근데 에덴은 가로 결이 뚜렷하잖아요. 여기에 연그레이 패턴이 살짝 들어간 타일을 붙이면 너무 난잡해 보일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차라리 상판을 그냥 밝은색 인조대리석으로 바꾸는 게 나을지, 아니면 에덴을 유지하고 타일을 아예 화이트에 가까운 걸로 가야 할지 갈등 중이에요. 타일은 업체에서 화이트 톤을 못 구하고 있다고 해서 더 꼬였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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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결***맘4시간 전

저도 에덴 상판 고민했었는데 가로 결이 생각보다 존재감이 있더라고요. 타일에 패턴까지 들어가면 시선이 분산될 것 같긴 해요.

화***꿈4시간 전

맞아요, 그 결 때문에 타일이랑 부딪힐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

미***트3시간 전

상부장 덜어내시는 건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좁은 주방일수록 상판이랑 타일 톤을 최대한 맞추는 게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구***기2시간 전

인조대리석 밝은색으로 가시면 훨씬 무난하긴 할 거예요. 에덴의 그 고급스러운 느낌을 포기하기 아쉽긴 하시겠지만요.

화***꿈1시간 전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에덴의 그 느낌이 좋아서 선택한 건데 타일 때문에 포기해야 하나 싶어서요.

포***아29분 전

타일 업체 말고 다른 곳에서도 한번 알아보세요. 화이트 톤 타일 종류 진짜 많은데 그 업체만 없는 걸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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