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완성창 모델명은 받았는데 대리점 명칭이 달라서 헷갈려요
샷시 견적을 받았는데 LX지인 사이트에 등록된 대리점이 아니라 일반 창호업체 이름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F-140이랑 F-250 모델명으로 받은 거 보면 완성창은 맞는 것 같은데, 이런 곳에서 진행해도 본사 직영 시공팀이 오는 건지 아니면 업체 자체 팀이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더 찝찝한 건 견적서에 모헤어나 손잡이 같은 세부 항목이 아예 빠져 있더라고요. 완성창은 자재가 정해져 있어서 신경 쓸 게 없다는 말만 들었는데, 이럴 때 상세 견적서를 따로 요청해서 받아야 하는 건지 고민이에요.
그리고 보통 완성창이면 슈퍼더블로이가 기본이라고 들었거든요. 근데 제 견적서에는 그냥 슈퍼로이라고만 적혀 있어서, 이것 때문에 완성창이 아닐 수도 있는 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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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대리점 이름이 다른 경우는 꽤 많더라고요. 그래도 본사 인증 마크나 계약서에 명시되는지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라 계약 전에 다시 한번 물어보려고요.
저도 처음에 상세 견적서 때문에 고생했어요. 모헤어 같은 작은 부품들이 나중에 분쟁 생기면 골치 아프니 무조건 세부 내역 달라고 하세요.
슈퍼로이랑 슈퍼더블로이는 성능 차이가 꽤 나거든요. 기본 사양이라고 했는데 왜 다르게 적혀 있는지 업체에 정확히 짚어서 물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안 그래도 그 부분 때문에 계속 찝찝해서 다시 연락해보려고 생각 중이에요.
완성창이면 공장에서 다 조립되어 오는 거라 시공팀 실력도 중요하지만 제품 자체가 중요하더라고요. 모델명 확실하면 반은 성공인 것 같아요.
손잡이 디자인이나 색상도 선택지가 여러 가지인데, 견적서에 없으면 나중에 기본형으로 그냥 들어올 수도 있어요. 미리 정하시는 게 편해요.
직영팀인지 여부는 계약서 특약사항에 넣는 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해서 마음 놓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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