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버지니아오크랑 에버오크내추럴 조합으로 갈지 고민 중이에요
주방 가구재랑 복도 필름 패턴을 최대한 맞추고 싶어서 한참 찾고 있어요. 원래는 LX 스탠다드 내추럴로 마음을 굳혔었는데, 9월 중순 출시 예정이라 제 일정에는 도저히 맞출 수가 없더라고요.
급하게 한솔 쪽으로 돌려서 버지니아오크 보드랑 에버오크내추럴 필름 조합을 보고 있는데, 시공 후기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더 망설여져요. 한솔 조슈아라이트는 다들 예쁘다고 하길래 기대하고 매장 갔었는데, 실물로 보니까 너무 밝고 패턴이 튀어서 금방 질릴 것 같더라고요.
사진으로는 다 비슷해 보여서 직접 가서 확인하는 중인데, 역시 실물 톤이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이 조합으로 밀고 나가도 괜찮을지, 아니면 다른 대안을 더 찾아봐야 할지 계속 갈등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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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가구재랑 필름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한솔 라인업 중에서 버지니아오크가 무난하긴 해요.
에버오크내추럴 필름 써봤는데 생각보다 톤이 자연스러워서 괜찮았어요.
오, 실제 사용하신 분 의견 들으니 조금 안심이 되네요.
LX 신제품 기다리지 못하고 다른 브랜드로 돌렸을 때 그 허탈함 뭔지 알 것 같아요.
버지니아오크 시공 사례가 적어서 더 불안하시겠어요. 그래도 취향에 맞으면 그게 정답이더라고요.
필름이랑 가구재 브랜드 섞어서 쓰면 미세하게 톤 차이 날 수도 있는데, 한솔로 통일하시면 그나마 덜할 거예요.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그냥 과감하게 선택했는데, 막상 시공하면 조명 따라 또 달라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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