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우드톤 문짝과 붙박이장을 LG필름 화이트로 바꾼 | 구로 이화 우성A

반*끝

구로 이화 우성A 101동, 집 안의 모든 문짝과 붙박이장을 화이트 톤으로 정돈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짙은 색감을 걷어내고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필름 시공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색상이 짙은 가구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으면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기 어려울 때가 있죠. 어떤 톤의 필름을 선택해야 기존 바닥재나 벽지와 이질감 없이 어우러질지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LG필름 화이트 색상을 사용해 문과 수납장의 표면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살펴볼게요.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된 불투명 도어 패널 수납장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된 불투명 도어 패널 수납장사진 출처

불투명한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모습입니다. 면적이 넓은 가구일수록 작은 색상 차이가 전체 분위기를 결정하기 때문에, 균일한 화이트 톤으로 면을 채워 정돈된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우드톤 바닥과 대비되는 화이트 수납장 하단
우드톤 바닥과 대비되는 화이트 수납장 하단사진 출처

우드톤 바닥과 맞닿은 수납장의 하단부 마감입니다. 바닥의 나무 질감과 대비되는 밝은 화이트 필름을 입혀, 시선이 아래에서 위로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처리했습니다.

그런데 창가 쪽이나 구석진 곳의 가구들은 빛의 각도에 따라 색감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창문과 타일 바닥이 보이는 공간의 필름 마감
창문과 타일 바닥이 보이는 공간의 필름 마감사진 출처

타일 바닥과 창문이 보이는 공간의 마감 상태입니다.

내부 선반까지 화이트로 정돈된 수납 공간
내부 선반까지 화이트로 정돈된 수납 공간사진 출처

내부 선반과 우드톤 바닥이 함께 보이는 구성입니다. 수납장 내부의 선반 라인까지 세밀하게 필름을 입혀, 문을 열었을 때 내부와 외부의 색상 차이로 인한 이질감을 줄였습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시공 전 문짝의 상태와 붙박이장의 정확한 수량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특히 LG필름 화이트처럼 밝은 색상을 선택할 때는 기존 가구의 요철이나 파손 부위를 미리 보수해야 마감 면이 고르게 나옵니다.

구로 이화 우성A 현장은 전체 문짝과 붙박이장을 대상으로 LG필름 화이트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짙은 색의 가구들이 밝은 톤으로 바뀌면서 공간의 전반적인 명도가 높아진 모습입니다.

LG필름 화이트 색상으로 문짝과 붙박이장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시공 전 가구의 표면 상태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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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인테리어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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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화***후10일 전

LG필름 화이트 색상이 우드톤 바닥이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짙은 색 가구들이 많으면 분위기 잡기 힘들다는데 이렇게 톤을 맞추니 깔끔해 보여요.

집***보9일 전

저희 집도 낡은 우드톤 문짝 때문에 고민인데 LG필름 화이트로 바꾸면 분위기가 확 달라질까요? 마침 시공 예정이라 참고가 많이 되네요.

반*끝9일 전

기존의 짙은 색감을 걷어내고 밝은 톤으로 바꾸면서 전반적인 명도가 높아진 사례라 참고하시기 좋을 것 같아요.

구*맘8일 전

수납장 내부 선반 라인까지 필름을 입힌 건 생각 못 했는데, 문 열었을 때 이질감이 없을 것 같아 부러워요. 혹시 내부까지 다 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까요?

반*끝7일 전

내부 선반까지 세밀하게 작업해서 외부와 색상 차이를 줄인 현장이에요. 상세한 소요 시간은 시공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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