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 확장하고 남은 옆면 마감 필름 실패해서 고민이에요

현**붕

현관 시공을 완전히 망쳐서 오늘 겨우 재시공을 받았는데, 신발장을 확장하면서 새로 세운 옆면 마감이 너무 찝찝해요. 흰색 필름을 붙였는데 결국 실패했다면서, 나중에 다른 시트지를 가져와서 다시 붙여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냥 시트지보다는 스위치 쪽처럼 나무 소재를 그대로 살려서 붙였으면 좋겠거든요. 이게 기술적으로 어려운 건지, 아니면 그냥 업체 실력이 부족해서 계속 미루는 건지 모르겠어요. 시트지로 덮어버리면 그나마 나을지, 아니면 아예 망가질까 봐 무섭기도 하고요.

차라리 제가 우드 소재 자재를 따로 사서 셀프로 붙이는 게 마음 편할까요. 재시공했는데도 결과가 이 모양이라 더 이상 믿고 맡기기가 겁나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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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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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후3시간 전

필름 실패한 곳에 또 시트지 붙이면 기포 생기거나 들뜰 확률 높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결국 뜯어내고 다시 했어요.

현**붕3시간 전

맞아요,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이미 한 번 실패한 곳이라 또 덮었다가 나중에 다 일어날까 봐 잠이 안 와요.

셀**인2시간 전

우드 소재로 가고 싶으시면 얇은 무늬목 시트지나 리폼 필름 찾아보세요. 근데 면적이 넓으면 셀프로는 수평 잡기 진짜 힘들더라고요.

반***보1시간 전

재시공했는데도 마감이 저런 건 진짜 스트레스겠어요. 저는 그냥 업체에 확실하게 나무 소재로 마감 가능한지 다시 물어볼 것 같아요.

현**붕1시간 전

이미 여러 번 말했는데 계속 시트지 얘기만 하셔서 답답해요. 그냥 제가 하는 게 빠를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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