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하면 외벽 단열까지 뜯어야 한다는 말에 멈칫했어요
내년에 입주할 집 샷시 시공을 알아보고 있는데 생각지도 못한 변수가 튀어나왔어요. 호갱노노에서 같은 단지 사시는 분들 글을 봤는데, 샷시만 새로 바꾸면 오히려 안팎 온도 차가 커져서 결로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외벽 단열 시공을 같이 해야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졌어요.
저희 집은 발코니 확장 안 한 상태고 LG 이중창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아파트거든요. 샷시 바꿀 때 단열 공사가 필수인지 정말 헷갈려요. AI한테 물어보니까 이미 곰팡이가 핀 상태면 단열이 좋지만, 별문제 없으면 발코니 자체가 단열 구조라 굳이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누구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샷시만 깔끔하게 갈아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이참에 단열까지 다 잡아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까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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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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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샷시 갈 때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확장 안 한 집이면 발코니가 완충 지대 역할을 해서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그쵸, 저도 그 말이 맞길 바라고 있어요. 근데 혹시라도 결로 생기면 답 없으니까 걱정돼서요.
외벽 쪽 벽면 만져봤을 때 유독 차갑거나 이미 얼룩진 곳이 있다면 단열 덧방이라도 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샷시 브랜드가 LG면 기본 성능은 좋으니까, 일단 벽면 상태부터 꼼꼼히 확인해 보시는 게 순서일 것 같아요.
맞아요. 일단 벽지 뜯어서 안쪽 상태부터 확인해 보려고요.
단열은 집마다 환경이 너무 달라서 일괄적으로 필수라고 하긴 어렵더라고요. 현장 기사님 의견이 제일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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