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블랑이랑 PS174, 필름 톤 맞추느라 머리 쥐어뜯은 결과
필름 선택할 때 정말 고민 많았는데 결국 영림 발렌블랑이랑 PS174 조합으로 갔어요. 현관 벽부터 방화문까지 발렌블랑으로 쭉 이어서 시공했더니 확실히 통일감 있고 깔끔하더라고요.
주방 쪽은 베이내추럴오크랑 PS174를 섞어서 썼는데, 특히 주방 통창 모루유리 마감을 PS174로 맞춘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조명 때문에 가끔 어둡게 보일 때도 있지만 실제로는 베이내추럴오크랑 톤이 아주 잘 어우러져요.
중문도 예림 제품인데 필름만 영림 PS174로 맞춰달라고 요청해서 전체적인 톤을 하나로 묶었어요. 아트월 하부까지 PS170으로 정리하고 나니까 이제야 좀 정돈된 느낌이 나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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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중문 브랜드랑 필름 브랜드를 다르게 해서 톤 맞추는 거 진짜 쉽지 않았을 텐데 결과가 좋으시네요.
맞아요. 그래서 일부러 필름 모델명을 정확하게 지정해서 요청드렸어요.
베이내추럴오크에 PS174 조합이면 너무 튀지 않고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일 것 같아요.
발렌블랑 시공 범위가 꽤 넓으신 것 같은데 방화문까지 다 하니까 확실히 집이 넓어 보이나요
현관 벽부터 문까지 쭉 이어지게 하니까 시각적으로 끊기는 게 없어서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저도 PS170 걸레받이 고민했었는데 톤이 무난해서 어디든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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