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레일 구동감이 생각보다 뻑뻑해서 고민이에요

주***중

볼레일보다 언더레일이 훨씬 좋다는 말만 믿고 진행했는데, 막상 설치된 서랍을 열고 닫아보니 느낌이 너무 별로더라고요. 무겁게 밀리는 기분이라 당황스러워요.

턴키 사장님은 블룸 레일을 쓰려면 서랍 크기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다고 하셔서 그냥 언더레일로 갔거든요. 근데 왜 블룸으로 바꾸려면 이미 짜놓은 서랍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그냥 레일만 쏙 바꾸면 될 것 같은데 말이죠.

방 쪽 붙박이장은 이미 세팅이 끝났고 주방은 아직 전이라, 주방이라도 레일 브랜드를 좋은 걸로 바꿔달라고 요청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언더레일도 회사마다 품질 차이가 많이 날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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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가**후4시간 전

언더레일이 외관상 깔끔하긴 한데 브랜드마다 체감 차이가 진짜 커요. 저렴한 거 쓰면 확실히 뻑뻑하더라고요.

주***중4시간 전

그쵸, 그래서 주방이라도 브랜드 있는 걸로 바꿔달라고 해볼까 봐요.

반***무4시간 전

서랍 크기 얘기는 아마 레일마다 요구하는 내측 치수가 달라서 그럴 거예요. 그래서 다시 짜야 한다고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주***중3시간 전

아, 치수 문제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레일만 바꾸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건지 계속 물어보려고요.

미***프3시간 전

저도 언더레일 썼는데 처음엔 좀 뻑뻑하다가 쓰다 보니 나아지더라고요. 그래도 블룸 급은 확실히 다르긴 해요.

집***왕2시간 전

주방은 매일 쓰는 곳이라 구동감이 진짜 중요해요. 아직 세팅 전이면 무조건 좋은 레일로 협의해 보세요.

화***드2시간 전

볼레일이 구동감은 제일 시원시원하긴 하죠. 언더레일의 그 묵직한 느낌이 호불호가 갈리더라고요.

꼼***인1시간 전

이미 짜놓은 서랍에 다른 브랜드 레일을 끼우면 유격 생겨서 덜컹거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업체들이 다시 짜야 한다고 하는 걸 거예요.

초***어1시간 전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 브랜드 레일로 갔어요. 돈 좀 더 들더라도 매일 여닫는 서랍은 투자가 아깝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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