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방수 3차까지 했는데도 계속 보이는 크랙과 구멍

욕***형

턴키로 화장실 공사 중인데 방수 단계에서 계속 걸리는 게 있어요. 원래 계획은 액방 2번에 도막 1번이었거든요. 근데 2차 액방 끝나고 보니까 배관 주변에 크랙이랑 달 표면 같은 구멍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업체에 말해서 3차 액체방수까지 추가로 진행했어요. 그런데 건조되고 나니 또 크랙이 올라오네요. 바닥면도 모서리 쪽이 울퉁불퉁해서 시멘트를 덜 펴 바른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 상태에서 그냥 도막방수를 올려도 될지 모르겠어요. 바닥 단차가 있고 구멍들이 보이는데 나중에 누수로 이어질까 봐 걱정돼요. 특히 방수층이 계속 두꺼워지니까 문턱 높이가 낮아질 것 같은데, 그냥 덧방하기보다 들뜬 면을 긁어내고 평탄화부터 요청하는 게 맞을까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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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타일

후기 25개 · 서울 동작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구**출5시간 전

액방 3번이나 했는데도 크랙이 보이면 진짜 답답하시겠어요. 저도 구축 할 때 바닥 면 잡는 것 때문에 한참 씨름했거든요.

욕***형5시간 전

맞아요. 3차까지 했는데도 이 모양이라 더 당황스러워요. 그냥 진행했다가 나중에 문제 생길까 봐 무섭네요.

평***심4시간 전

바닥 높이 올라가는 거 진짜 무시 못 해요. 나중에 타일 올렸을 때 문턱이랑 높이 안 맞으면 진짜 곤란하더라고요.

방***님4시간 전

배관 주변 크랙은 진짜 꼼꼼하게 잡아야 하더라고요. 도막 올리기 전에 평탄화 작업 다시 요청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것 같아요.

욕***형3시간 전

저도 그 생각 중이에요. 업체에 다시 말해볼까 하는데 어디까지 요청해야 할지 고민되네요.

화***실2시간 전

저희 집도 액방 후에 면이 너무 안 잡혀서 고생했어요. 결국 긁어내고 다시 잡았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고요.

꼼***인1시간 전

도막방수 칠하면 어느 정도 덮이긴 하겠지만, 바탕면이 너무 울퉁불퉁하면 타일 마감이 예쁘게 안 나올 수도 있어요.

반***무1분 전

턴키인데도 이런 부분이 신경 쓰이시겠어요. 저는 반셀프로 하면서 방수 단계에서 제일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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