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과 주변 필름 톤 차이 주기와 도어 하드웨어 선택 고민
현관문과 그 주변 필름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특정 시리즈가 눈에 들어와 관련 자료를 모아봤습니다.
처음에는 밝은 화이트 톤과 포그 시리즈를 함께 염두에 두었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비교해 보니 포그 시리즈는 빛의 각도에 따라 화이트 톤과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베이지 톤의 경우에는 공용부 목공 작업을 한 곳에 따뜻한 느낌을 주거나, 방문에 포인트를 줄 때 사용하기에 적당해 보인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현관문 주변은 화이트 톤으로 가고, 현관문 자체는 조금 더 어두운 톤으로 선택해서 색감 차이를 확 주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현관문이 포인트가 될 것 같아서요.
마지막으로 고민되는 지점은 도어 스토퍼와 도어클로저입니다.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처리하는 것이 심플하고 간결해 보이겠지만, 비용적인 부분이 고민이네요. 일단은 일반 제품으로 사용하다가 나중에 여유가 생길 때 교체해 볼 생각인데,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을지 의견 궁금합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현관문에 포인트를 주신 건 좋은 선택 같아요. 주변이 밝으면 문 색상이 더 돋보이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저도 그 부분이 가장 고민이었는데 톤 차이를 주는 게 나을 것 같아 결정했습니다.
포그 시리즈가 생각보다 화이트랑 비슷하게 보일 때가 많죠. 직접 비교해 보신 게 신의 한 수네요.
도어클로저 나중에 교체하시려면 설치 위치나 타공 구멍이 달라질 수도 있을 텐데 그 부분은 확인해 보셨나요?
아, 그 부분은 생각 못 했네요. 교체 가능한 제품인지 다시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비용 고민될 때는 일단 기본으로 가고 나중에 바꾸는 게 맞다고 봅니다. 살면서 바꾸는 게 덜 부담스럽죠.
베이지 톤을 방문에 쓰신다면 거실 벽지 색상이랑도 잘 맞을지 궁금하네요.
보통 베이지는 웬만한 화이트 벽지랑 다 잘 어울려서 무난하실 거예요.
심플한 게 최고긴 하지만 일반 스토퍼도 깔끔한 디자인 많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반셀프 공사 마감 후 필름과 도배, 마루 색상 조합이 의도대로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 걸레받이와 주방 실리콘 색상이 따로 노는데 어떤 색으로 맞추는 게 좋을까요
- 새 아파트 기본 문 색상이 너무 칙칙해서 필름 시공 범위를 고민 중입니다
- 샷시 필름 시공 범위가 단면 기준인지 궁금합니다
- 싱크대 상판 필름 시공, 전문가가 말려도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