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일 임박한 상황에서 필름 색상 추천과 일정 조율 가능할까요
이번에 7년 정도 된 준신축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필름 시공을 할지 말지 계속 고민만 하다가, 어느덧 입주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가 되었네요. 마음이 급해져서 급하게 업체에 요청을 드려보려 합니다.
사실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대부분 안 된다고 하실 것 같은데, 혹시 사장님께서 스케줄 조정을 통해 어떻게든 맞춰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지 궁금합니다. 현장 실사를 갈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 비대면으로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집 전체적인 분위기를 고려해서 색상을 추천받고 싶은데, 밤늦은 시간까지라도 소통하며 사진을 통해 색상을 결정하고 진행하는 방식이 가능할까요. 제가 원하는 느낌을 정확히 캐치해서 추천해주실 수 있는 젊은 감각의 업체분을 찾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라 필름 부착이 쉽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도 늦은 시간까지 책임지고 완벽하게 마감해주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신지, 그리고 이런 급박한 일정의 시공을 진행할 때 제가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판단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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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입주일이 얼마 안 남으셨으면 정말 마음 졸이시겠어요. 보통은 일주일 전에는 확정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정말 운 좋게 스케줄 비어있는 분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맞아요, 너무 늦게 결정해서 걱정입니다. 최대한 빨리 소통되는 분을 찾아보려고요.
실사 없이 사진으로만 색상을 정하시면 나중에 실제 조명 아래서 봤을 때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샘플북을 직접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동감합니다. 저도 비대면으로 했다가 생각했던 톤이랑 달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여름철 습도나 온도 때문에 기포 생기거나 들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마감 상태를 끝까지 책임져주시는 분인지 확인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안 그래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입니다. 책임감 있게 작업해주실 분이면 좋겠어요.
소통 잘 되는 젊은 업체분들이 확실히 트렌디한 색상을 잘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카톡으로 포트폴리오 많이 요청해보세요.
일정이 급할수록 기본 단가보다 비용이 올라갈 수도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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