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장 위치 때문에 주방 레이아웃 며칠째 못 정하고 있어요

홈***무

주방 구조를 짜는데 홈카페장을 어디에 둘지 계속 갈등 중이에요. 냉장고장 옆에 붙이면 보조주방을 거의 메인처럼 넓게 쓸 수 있고 정수기랑 냉장고가 가까워서 동선이 편할 것 같더라고요. 식탁 뒤쪽 벽에 여백이 생기니까 거기다 큰 그림 하나 걸어서 포인트를 줄 수 있다는 점도 끌려요.

근데 또 식탁 바로 뒤에 카페장을 두면 키친존이랑 다이닝존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느낌이라 안정감이 있을 것 같거든요. 보조주방 공간은 좀 줄어들겠지만 코너 부분이 없어져서 실제 활용도는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커피 내릴 때 식탁이랑 가까운 게 편할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포켓도어를 달아서 필요할 때만 열고 닫을 생각인데, 보조주방의 넓은 활용성이냐 아니면 다이닝존의 일체감이냐를 두고 계속 생각이 바뀌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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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주***녀7시간 전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저는 결국 다이닝존 연결하는 쪽으로 갔거든요. 확실히 동선이 짧아지니까 커피 머신 사용 빈도가 훨씬 높아지더라고요.

홈***무6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동선 때문에 2번 안이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미***트5시간 전

보조주방 넓게 쓰는 게 나중에 살림 늘어날 때 훨씬 유리할 거예요. 메인 주방 좁으면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포***람3시간 전

포켓도어 설치하시려는 거 굿초이스네요. 안 쓸 때 닫아두면 지저분한 거 다 가려져서 훨씬 깔끔해 보여요.

홈***무2시간 전

그쵸! 그래서 포켓도어는 무조건 넣으려고 생각 중이에요.

그**아1분 전

식탁 뒤에 큰 그림 거는 거 진짜 분위기 있겠어요. 여백의 미를 살리는 1번 안이 인테리어적으로는 더 예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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