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마감 확인하면서 필름이랑 도배 하자 발견했어요

턴***중

공사가 거의 끝나가서 집을 둘러보는데 생각보다 눈에 띄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턴키로 진행하다 보니 마감 상태를 제가 직접 하나하나 다 체크해야 한다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어요.

필름은 일부 구간이 살짝 뜯겨 있거나 들뜬 곳이 보이고, 도배는 이음매가 벌어진 데다가 구멍 난 곳도 있어서 속상했어요. 특히 벽지 쪽에 때가 탄 것처럼 얼룩진 부분이 왜 생긴 건지 이해가 안 가서 업체에 물어보려고요.

타일 메지(줄눈) 쪽도 마감이 깔리한 부분이 있어서 그냥 넘어가면 안 될 것 같아요. 턴키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어떻게 처리해 주실지, 사전에 어떤 식으로 요청해야 깔끔하게 보수될지 고민 중이에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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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왕5/22

도배 이음매 벌어진 건 건조되면서 다시 붙기도 하는데, 구멍이나 오염은 무조건 바로 말씀하셔야 해요.

턴***중5/22

맞아요.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 책임 소재 따지기 힘들 것 같아서 바로 말씀드리려고요.

초**인5/22

필름 들뜸은 진짜 예민한 부분이죠. 나중에 더 크게 벌어지면 답 없더라고요.

타**인5/23

메지 부분은 타일 기사님께 바로 말씀드리는 게 제일 빨라요. 나중에 다른 공정 들어가면 손대기 힘들거든요.

턴***중5/23

안 그래도 타일 쪽은 공정 늦어지기 전에 얼른 말씀드려야겠다 싶어요.

꼼***인5/23

저도 저번에 도배지 얼룩 때문에 한참 고생했었는데, 업체에서 왜 그런지 설명해 주니까 그나마 마음이 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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