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방 발코니 확장하면서 샷시부터 미장까지 싹 훑어본 과정

방***료

가로 2200에 깊이 1200 정도 되는 작은 발코니를 확장하기로 마음먹고 이것저것 따져봤어요. 일단 가장 먼저 샷시를 완성창으로 교체하는 것부터 잡았고요. 기존에 있던 샷시 사이즈가 딱 2200에 1200이라 그에 맞춰서 진행했어요.

그다음에는 방이랑 발코니 사이에 있던 샷시를 철거하고, 벽 단열이랑 목공 작업을 통해 기존 방이랑 벽 단차를 맞추는 게 관건이더라고요. 샷시랑 바닥 철거까지 싹 걷어내고 나서 액셀 연장이랑 미장 작업까지 이어갔어요.

마무리는 방 사이즈 2200에 2400 정도 되는 공간에 실크 벽지랑 장판을 새로 깔아서 끝냈어요. 전체적으로 공정이 꽤 세분화되어 있어서 하나하나 챙기느라 정신없었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단**시7시간 전

벽 단차 맞추는 목공 작업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그거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도배했을 때 티 많이 나거든요.

방***료6시간 전

맞아요. 그래서 목수님 오셨을 때 단차 부분 신경 써달라고 계속 말씀드렸어요.

미**보6시간 전

액셀 연장하고 미장까지 하셨으면 바닥 난방은 이제 문제없으시겠어요. 겨울에 발 닿았을 때 따뜻한 게 최고죠.

샷***중5시간 전

완성창으로 가신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단열 성능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해요.

방***료3시간 전

확장하는 거라 바람 들어오는 게 제일 걱정돼서 그냥 마음 편하게 완성창으로 결정했어요.

실***파3시간 전

장판이랑 실크 벽지 조합이면 관리하기 편하시겠어요. 저도 작은방은 그렇게 갔거든요.

반***무1시간 전

공정 순서가 샷시 철거부터 미장까지 딱 정석대로 진행하신 것 같아서 참고가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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