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PS173 우드톤 방문이랑 크림화이트 가구 조합이 맞을지 모르겠어요
오늘 중으로 필름지 결정을 끝내야 하는데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요. 일단 거실 벽지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로 잡았고 방들은 개나리 아트북으로 가려고 하거든요.
가장 고민인 건 색상 맞춤이에요. 씽크대를 LX 크림화이트로 정해서 신발장이나 붙박이장, 화장대 같은 가구들도 씽크대랑 톤을 맞출까 생각 중인데 이게 너무 밋밋하진 않을지 걱정돼요.
방문은 영림 PS173 우드톤으로 가고 싶은데, 문틀까지 세트로 맞추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몰딩이랑 걸레받이까지 전부 통일해야 할지, 아니면 다른 조합이 좋을지 도저히 감이 안 잡히네요. 샷시랑 현관문까지 다 해야 하는 상황이라 결정할 게 너무 많아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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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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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PS173 톤이면 너무 튀지 않아서 크림화이트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는 문틀까지 우드로 맞췄는데 확실히 일체감이 있더라고요.
문틀까지 맞추면 너무 무거워 보일까 봐 고민했는데, 일체감이 중요하다니 마음이 좀 기우네요.
가구들 다 크림화이트로 맞추면 실패는 없겠지만, 포인트가 없어서 심심할 수도 있어요. 신발장 정도는 다른 색으로 가보시는 건 어때요?
안 그래도 신발장만 포인트를 줄까 생각 중이었어요. 어떤 색이 좋을까요
걸레받이랑 몰딩은 웬만하면 화이트 톤으로 가시는 게 집이 넓어 보여요. 우드톤으로 다 맞추면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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