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벽 화이트와 화이트 스톤 필름 조합 시 얼룩짐과 색상 매칭 고민입니다

결***출

턴키로 첫 미팅을 진행하면서 도배지는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정했습니다. 업체에서 필름은 화이트 스톤 제품을 추천해주셔서 함께 검토 중인데요.

처음 샘플북으로 봤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커뮤니티의 실제 시공 사례 사진들을 찾아보니 표면이 다소 얼룩덜룩해 보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실제로 시공하신 분들은 이 부분이 눈에 띄는지, 사용하시면서 괜찮으신지 궁금합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붙박이장과 주방장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화이트 스톤으로 통일하려고 합니다. 특히 아트월과 큰방 문, 작은방 문 하나가 포함된 구역이 모두 같은 화이트 스톤 필름으로 시공될 예정입니다. 다만 문틀은 필름 시공이지만 문 자체는 영림 제품으로 교체하는 상황이라, 문까지 색상을 맞춰서 연속성을 주는 게 나을지 아니면 다른 색으로 필름 시공을 해서 변화를 주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너무 밋밋할까 봐 걱정되지만, 그렇다고 우드 톤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방장 필름 관련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영림 필름 시공을 원하는데, 해당 업체에서는 LG 필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많은 분이 선택하시는 한솔이나 영림의 포그그레이지 같은 색상이 LG 필름에서도 비슷하게 구현되는지 모르겠습니다. LG 샘플북에서 추천받은 색상을 봤는데 제 눈에는 화이트보다는 그레이에 너무 가깝게 느껴지더라고요. 혹시 LG 필름 중에 포그그레이지와 비슷한 느낌이 나는 넘버가 있을까요?

나름 똑부러지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미팅을 2시간 가까이 하고 나니 제대로 정한 게 하나도 없어서 당황스럽네요. 선택이 너무 어렵습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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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햇***날3시간 전

화이트 스톤은 조명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얼룩덜룩함은 사진에서 더 심하게 보이는 경향이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다만 문까지 다 맞추면 정말 심심할 순 있을 것 같아요.

결***출1시간 전

조명 영향이 크군요. 그래도 사진상으로 보이는 그 느낌이 계속 신경 쓰여서 계속 찾아보게 되네요.

반*끝2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필름의 텍스처와 색상 차이를 판별하기 위해 먼저 실제 시공된 현장의 조도 환경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샘플북은 작은 면적이라 색감이 응축되어 보이지만, 넓은 면적에 시공되면 톤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LG와 타 브랜드의 포그그레이지 계열 색상을 비교하실 때는 단순 넘버 비교보다는 동일 조명 아래에서 샘플을 나란히 두고 비교하는 과정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먼***집1시간 전

포그그레이지 느낌 찾으시는 거면 LG에서도 비슷한 톤이 있긴 한데, 정말 한 끗 차이로 느낌이 갈리더라고요. 차라리 문 색상을 살짝 다르게 가져가시는 게 밋밋함을 덜어내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결***출1시간 전

우드 톤은 싫은데, 화이트 계열 내에서 톤 차이를 주는 정도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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