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242와 해안용 235로 맞춤 설계한 창호 교체 | 밀양 삼남면 주택

반*끝

밀양 삼남면 평촌길에 위치한 주택에서 KCC 창호와 현관문, 터닝도어 시공이 진행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된 공사인 만큼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 정밀하게 이루어진 현장입니다.

창호 교체 시에는 집마다 다른 골조 두께와 창의 크기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죠. 이 집에서 어떤 제품들이 각 공간의 특성에 맞춰 적용되었는지 상세히 짚어볼게요.

기존 나무 테두리 창호를 제거하는 시공 초기 모습
기존 나무 테두리 창호를 제거하는 시공 초기 모습사진 출처

작업 당시에는 기존의 낡은 나무 테두리 창호를 제거하는 단계부터 시작했습니다. 벽면 마감 상태를 확인하며 새로운 프레임이 들어갈 자리를 확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베이지색 마루 위에서 진행되는 창호 탈거 작업
베이지색 마루 위에서 진행되는 창호 탈거 작업사진 출처

베이지색 타일과 마루가 깔린 실내 공간에서도 기존 창호를 걷어내는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바닥재 보호를 위해 신문지를 깔고 세밀하게 탈거를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외부 풍경이 보이는 현관문 교체 작업 현장
외부 풍경이 보이는 현관문 교체 작업 현장사진 출처

현관문 교체 역시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주방 상판과 가스레인지가 보이는 창호 교체 과정
주방 상판과 가스레인지가 보이는 창호 교체 과정사진 출처

주방 쪽 창호 작업 현장입니다. 파란색 벽면과 가스레인지가 있는 조리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외부 오염과 습기에 강한 프레임을 선택해 설치했습니다.

브릭 벽면과 흰색 프레임이 맞닿은 외부 디테일
브릭 벽면과 흰색 프레임이 맞닿은 외부 디테일사진 출처

건물 외부에서 본 모습으로는 브릭 벽면과 흰색 도어 프레임이 맞닿는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 실리콘 마감 전, 프레임이 수평과 수직에 맞게 고정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벽지 마감 전 설치된 흰색 프레임 3단 창호
벽지 마감 전 설치된 흰색 프레임 3단 창호사진 출처

도배 전 단계의 벽면에 흰색 프레임의 3단 창호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창호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프레임의 뒤틀림 없이 정확하게 안착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분홍색 커튼이 걸린 방의 창호 교체 모습
분홍색 커튼이 걸린 방의 창호 교체 모습사진 출처

베이지색 도배와 분홍색 커튼이 있는 방의 창호 교체 모습입니다. 창문 아래 바닥에 보양재를 두고 작업하여 내부 마감재 손상을 방지하며 진행했습니다.

흰색 잠금 장치와 검은색 핸들이 적용된 창호
흰색 잠금 장치와 검은색 핸들이 적용된 창호사진 출처

창호의 디테일을 보면 흰색 잠금 장치와 검은색 핸들이 적용되었습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조작감이 명확한 하드웨어를 선택해 장착했습니다.

파란색 벽면에 설치된 흰색 슬라이딩 창호
파란색 벽면에 설치된 흰색 슬라이딩 창호사진 출처

파란색 벽면의 슬라이딩 창호 설치 모습입니다. 벽면의 전기 소켓과 배선 위치를 피해 프레임을 고정하고, 틈새 없이 밀착시키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건물 외벽 창호와 배관이 노출된 모습
건물 외벽 창호와 배관이 노출된 모습사진 출처

외벽에 설치된 창호와 배관 라인이 보이는 모습입니다. 외부 벽체와 창호 프레임 사이의 간격을 메워 기밀성을 확보하는 마감 단계입니다.

유리 패널이 적용된 LX 터닝도어 설치 모습
유리 패널이 적용된 LX 터닝도어 설치 모습사진 출처

터닝도어가 설치된 공간입니다. PVC 재질의 샷시 틀로 제작된 LX 터닝도어는 24mm 모루와 투명 복층 유리가 적용되어 실내외 공간을 명확히 구분해 줍니다.

나무 패널 벽면과 조화를 이루는 실내 창호
나무 패널 벽면과 조화를 이루는 실내 창호사진 출처

나무 패널로 마감된 실내 창호의 모습입니다.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프레임의 색상을 맞추고, 유리 패널의 수평을 잡아 마감했습니다.

주택 구조상 발코니 없이 외부와 바로 맞닿은 곳에는 KCC 프라임 242 발코니 이중창을 사용했습니다. 내외부 모두 26mm 유리 두께를 적용하고 내부에는 불투명 유리를 넣어 사생활을 보호했으며, 자동으로 잠기는 손잡이를 설치해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반면 부엌의 작은 창은 프라임 242를 썼을 때 유리 면적이 좁아지는 점을 고려해 해안용 235 발코니 이중창(유리 두께 22mm, 로이유리 및 불투명 유리 적용)으로 변경해 시공했습니다.

골조 두께의 제약이 있었던 또 다른 부엌 창에는 와이드빌 118 단창(유리 두께 24mm, 로이 및 불투명 복층 유리)을 적용해 맞춤 대응했습니다. 전체적으로 KCC 창호의 다양한 라인업과 LX 터닝도어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집 전체의 기밀성을 높인 사례입니다.

KCC 프라임 242와 해안용 235, 그리고 와이드빌 118까지 공간별 골조 두께와 유리 면적을 고려해 선택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LX 터닝도어의 24mm 복층 유리 마감까지 더해져 정돈된 모습입니다.

집마다 다른 골조 두께에 맞춰 프라임 242나 와이드빌 118 같은 적절한 제품군을 선택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준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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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창**민12일 전

골조 두께 때문에 와이드빌 118 단창 쓰신 부분 참고돼요. 저희 집도 벽 두께가 제각각이라 걱정했는데 이렇게 맞춤으로 가야겠더라고요.

하*집12일 전

LX 터닝도어 모루 유리가 은은해서 분위기 있네요. 투명 유리랑 섞어서 쓰신 건가요?

반*끝11일 전

네, 24mm 모루 유리와 투명 복층 유리를 함께 적용해 공간을 구분하면서도 답답하지 않게 마감되었어요.

베**톤11일 전

분홍색 커튼이랑 흰색 프레임 조합이 너무 포근해 보여요. 잠금장치랑 핸들 색상 조합도 깔끔하네요.

집**중11일 전

거주 중에 공사하시면서 바닥에 신문지랑 보양재 꼼꼼히 까신 거 보고 안심했어요. 저도 곧 샷시 교체 예정이라 이 과정이 제일 궁금했거든요.

밀*댁11일 전

부엌 작은 창에 해안용 235로 바꾼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프라임 242 썼으면 답답했을 텐데 유리 면적 챙기신 게 보여요.

단**심10일 전

발코니 없는 구조라 프라임 242 이중창 쓰셨다고 했는데, 내부 불투명 유리는 어느 정도까지 가려지나요?

반*끝10일 전

내부에 불투명 유리를 적용해 외부 시선을 차단하면서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공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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