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창이랑 이중창 사이에서 계속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창문을 닫아도 외풍이 계속 느껴지고 창틀 주변에 결로가 생기기 시작해서 샷시 교체를 알아보고 있어요. 창짝이 좀 틀어졌는지 열고 닫을 때 뻑뻑한 느낌까지 들어서 이참에 싹 바꾸고 싶은데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머리 아프네요.
특히 단창이랑 이중창 중에 뭘로 갈지 결정을 못 하겠더라고요. 비용 생각하면 단창이 낫겠지만 단열이나 방음 생각하면 이중창이 맞을 것 같고, 그렇다고 무조건 이중창을 했다가 실내 공간이 너무 좁아질까 봐 걱정돼요. 발코니 외창 쪽은 단창으로 가고 확장된 방 쪽만 이중창으로 하는 게 정석인지 헷갈리네요.
견적을 몇 군데 받아보려는데 단순히 총금액만 비교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유리 구성이나 제작 방식, 그리고 철거랑 마감 범위까지 다 포함된 건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것 같은데 어디까지 확인해야 나중에 뒤탈이 없을지 고민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확장형 거실 때문에 이중창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방 쪽은 무조건 이중창으로 가시는 게 겨울에 덜 추우실 거예요.
역시 방 쪽은 이중창이 답이겠죠. 공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지는 않을지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견적 받으실 때 A/S 조건이랑 실리콘 마감 범위 꼭 물어보세요. 나중에 마감 퀄리티 차이 많이 나더라고요.
외창은 단창으로 하고 내창을 이중창으로 하는 구성이 일반적이긴 해요. 집 구조에 따라 다르니 실측 때 상담 잘 받아보세요.
철거 범위가 어디까지인지가 생각보다 중요해요. 틀까지 다 뜯어내는지 아니면 덧방 식으로 하는지에 따라 비용이랑 결과가 완전히 다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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