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받이와 주방 실리콘 색상이 따로 노는데 어떤 색으로 맞추는 게 좋을까요
반셀프로 진행하고 입주한 지 이제 2주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걸레받이 쪽에 쏴진 금색 실리콘이 너무 신경 쓰여서 화장실, 걸레받이, 주방, 베란다 쪽 실리콘 코킹 작업을 새로 하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특히 필름 작업을 한 부분은 실리콘이 새로 쏴져 있어서 그런지 금색이 더 도드라져 보입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흰색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찾아보니 보통은 걸레받이 색상에 맞춰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먼저 화장실과 베란다 쪽은 바이오 실리콘으로 요청드리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걸레받이와 주방 쪽 실리콘 색상은 어떤 색을 추천하시나요. 아트월 부분도 전체적으로 색상을 쭉 맞추는 게 일반적인 방법인지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필름 작업을 해서 이미 실리콘이 새로 쏴져 있는 부분은 그냥 그대로 두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기 위해 다시 작업하는 게 나을까요. 결정하기가 어려워 조언 부탁드립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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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금색 실리콘은 정말 튀긴 하겠네요. 보통은 마감재 색상에 맞추는 게 가장 깔끔하더라고요.
맞아요, 처음엔 몰랐는데 입주하고 나니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이 사례에서는 실리콘 색상을 결정하시기 전에 현재 시공된 걸레받이와 필름지의 정확한 색상 톤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과 베란다처럼 습기가 많은 곳은 곰팡이 억제 기능이 있는 바이오 실리콘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필름 시공 부위의 경우, 기존 실리콘의 색상이 전체 톤과 맞지 않는다면 제거 후 재시공하여 통일감을 주는 방향으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아트월 색상도 같이 맞추시는 게 훨씬 넓어 보이고 정돈된 느낌이 들 거예요.
필름 쏜 부분 그대로 두시면 나중에 그 부분만 튀어 보일 수 있어서 웬만하면 다 같이 맞추시는 걸 추천해요.
저도 예전에 부분적으로 뒀다가 결국 다시 다 뜯고 새로 했어요. 한 번에 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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