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샷시 수평이 계속 틀어지는데 베이크아웃 때문일까요
올해 3월에 리모델링 마치고 들어왔는데 샷시 틀어짐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받고 있어요. KCC 창호로 시공했는데 초반부터 수평이 안 맞더라고요.
업체에서 두세 번이나 방문해서 수평을 다시 잡아줬거든요. 근데 신기할 정도로 며칠 못 가고 다시 이 모양이에요. 방문하신 바로 다음 날부터 다시 틀어지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업체 쪽에서는 베이크아웃 때문에 샷시가 틀어진 거라고 주장하시더라고요. 전문 업체 써서 50도 이하로 진행했는데 이게 정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지 황당해요.
이렇게 계속 틀어지면 나중에 바람이 숭숭 들어오거나 벌레가 들어오진 않을지 너무 걱정돼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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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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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방문 다음 날 바로 틀어질 정도면 단순 온도 문제는 아닐 것 같아요. 시공 자체의 결함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업체는 계속 베이크아웃 탓만 하니까 답답해 죽겠어요.
베이크아웃 50도면 그렇게 높지 않은 것 같은데 샷시가 변형될 정도는 아닐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었을 때 시공 불량이었거든요.
수평을 계속 잡아도 반복된다는 건 기초 틀 자체가 잘못 잡혔을 확률이 커요. 다른 전문가한테 점검 한번 받아보시는 건 어떠세요.
다른 분께 맡기면 기존 업체랑 책임 소재 때문에 싸울까 봐 고민 중이에요.
바람이나 벌레 문제는 틈새가 생기면 무조건 발생하더라고요. 제대로 된 원인 파악 전까지는 계속 요청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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