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우드프레임이랑 바이더하임 확장형 세라믹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주***중

주방 상하부장 색상을 아직 확정 짓지 못해서 AI로 분위기만 대략 잡아봤는데, 식탁 결정이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요. 한샘 도노 내츄럴 세라믹의 우드 프레임이 주는 따뜻한 느낌이 계속 눈에 밟히거든요.

근데 바이더하임 확장형 세라믹 식탁은 화이트 프레임이라 깔끔해 보이고, 무엇보다 필요할 때 늘릴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끌려요. 공간은 충분해서 확장해도 문제없을 것 같은데, 한샘이 내구성 면에서 더 튼튼할 것 같다는 생각에 계속 망설여지더라고요.

의자 조합까지 생각하니 선택지가 더 늘어났어요. 한샘 세트로 갈지, 바이더하임으로 맞출지, 아니면 식탁은 브랜드 제품으로 가고 의자만 인터넷에서 예쁜 걸로 섞어서 배치할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히네요. 어떤 조합이 가장 덜 질리고 괜찮을까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세***아7시간 전

확장형은 손님 자주 오시면 진짜 편하더라고요. 근데 매일 쓰는 거면 프레임 유격이나 튼튼함이 중요해서 한샘 쪽이 마음 편하실 수도 있어요.

주***중6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내구성이 제일 걱정돼서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화***버4시간 전

저는 우드 프레임 썼는데 주방이 훨씬 아늑해 보이더라고요. 화이트는 깔끔하긴 한데 관리가 조금 더 신경 쓰였던 기억이 있어요.

믹***파1시간 전

의자까지 세트로 맞추면 가끔 너무 전시 showroom 같은 느낌이 나더라고요. 저는 식탁 브랜드 가고 의자는 따로 골라서 섞어 썼는데 그게 더 감각 있어 보였어요.

주***중방금

안 그래도 인터넷에서 본 의자들이 너무 예뻐서 섞어 쓰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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