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PNC44의 스타코 질감으로 바꾼 창호와 도어 | 창원 가음한화꿈에그린
창원 가음한화꿈에그린, 셀프 인테리어를 진행하던 현장에 필름 시공을 더한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공사가 아닌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 진행했으며, 거실과 작은방 2곳, 안방 창호와 욕실 문까지 작업 범위를 넓혀 마감했습니다.
필름지 선택 단계에서 질감과 색상을 정하는 일이 생각보다 까다롭죠. 이번 사례에서 사용한 구체적인 자재 조합과 시공 과정을 통해 힌트를 얻어보세요.

작업 초기 단계의 실내 모습입니다. 벽지와 바닥재가 모두 제거된 상태라 창호와 문의 본연의 색상이 그대로 드러나 있으며, 외부 풍경이 시원하게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복도 구간의 기초 작업 모습입니다. 벽면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타일 바닥 위에 도료가 부분적으로 칠해져 있어, 필름을 입히기 전 면 정리 단계가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천장 전선이 노출된 복도 공간입니다. 검은색 도어와 벽면 보드판이 대조를 이루고 있으며, 마감재가 입혀지기 전의 거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벽면에 베이킹 시트가 설치된 복도입니다. 바닥에 흙과 먼지가 남아 있는 미완성 상태이지만, 천장 마감선과 벽면의 경계를 정리하며 시공 준비를 마쳤습니다.

벽면에 베이직 패널이 설치된 공간입니다. 바닥의 파란색 텍스처 마감재와 흰색 벽면이 교차하며, 수납 선반 등이 배치되어 작업 동선을 확보한 모습입니다.

흰색 수납장이 배치된 복도 구간입니다. 콘크리트 바닥의 흠집과 벽면의 격자 무늬 벽지가 섞여 있어, 전체적인 톤을 맞추기 위한 필름 작업의 필요성이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슬라이딩 창호의 근접 모습입니다. 벽지가 도배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호 프레임의 기존 색상을 확인하고, 선택한 현대 PNC44 필름을 입히기 위한 밑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시공에 사용된 접착제 카트리지와 노즐입니다. 필름의 끝단이나 굴곡진 부위가 들뜨지 않도록 세밀하게 접착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도구들입니다.

흰색 문과 벽면이 이어지는 복도입니다. 문이 열려 있어 내부 공간과의 연결성이 보이며, 바닥의 오염물을 정리하며 마감 퀄리티를 높이는 단계입니다.

천장 센서와 전기 스위치가 설치된 복도 전경입니다. 흰색과 회색 페인트가 부분적으로 칠해진 벽면에 필름을 입혀 색감을 통일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벽면 근처에 놓인 병과 자재들입니다. 필름 시공 시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보조 자재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천장 일부가 수리 중인 실내 공간입니다. 슬라이딩 유리문과 흰색 벽지가 일부 보이며, 선반과 가방 등이 놓인 상태에서 창호 필름 마감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현대 PNC44를 메인으로 사용해 전체적인 톤을 잡고, 현관문만 LG BW005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특히 현대 PNC44는 페인트 공법인 스타코처럼 도구로 긁어낸 듯한 질감이 특징이라, 빛의 각도에 따라 표면의 입체감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창호와 도어의 수량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사례처럼 거실 창호 외에 작은방과 안방, 욕실 문까지 추가될 경우 공수가 늘어나므로, 시공 전 정확한 개수를 산정해 두어야 합니다.
현대 PNC44의 독특한 질감과 LG BW005의 색감이 어우러져 정돈된 분위기가 완성되었습니다. 거실과 방들의 창호, 그리고 욕실 문까지 일관된 톤으로 정리된 모습입니다.
현대 PNC44와 LG BW005의 조합으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창호의 개수와 도어의 정확한 수량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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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현대 PNC44 스타코 질감 진짜 독특하네요. 빛에 따라 입체감이 달라 보인다는 점이 제일 끌려요.
창호 개수 산정이 중요하다는 부분에서 무릎을 쳤어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수량 체크부터 다시 해봐야겠네요.
현관문만 LG BW005로 포인트 주신 거 신의 한 수 같아요. 전체 톤이랑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궁금했는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안방 창호랑 욕실 문까지 범위를 넓혀서 맞추신 게 정말 깔끔해 보여요. 저도 부분 시공 고민 중인데 이렇게 맞추면 통일감 있겠어요.
맞아요, 이번 현장도 거실 외에 작은방과 안방, 욕실 문까지 범위를 넓혀서 일관된 톤으로 정리하셨더라고요.
현대 PNC44 질감이 도구로 긁어낸 느낌이라니 신선해요. 혹시 이런 질감은 실제 관리하기에 어떤가요?
스타코 공법과 비슷해서 입체감이 느껴지는 게 특징인 자재예요. 구체적인 관리법은 시공 전문가분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정돈된 분위기가 너무 부러워요. 특히 창호 프레임 색상 하나로 집안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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