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후 몇 달 살아보니 장판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화***맘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저희 가족 모두 물건을 좀 험하게 쓰는 편이라 마루 관리가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그래서 고민 없이 장판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요즘은 장판도 예쁘게 잘 나와서 소프트콘크리트 느낌 나는 걸로 찾아봤는데, 막상 샘플을 직접 보니까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남편은 너무 차가운 느낌은 싫다고 하고 저는 무늬가 너무 많은 건 피하고 싶어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결국 현대 포그스 톤 중에서 M3001 모델로 결정했는데, 거실 벽지도 디아망 퓨어화이트로 맞췄더니 대리석이나 타일 같은 깔끔한 분위기가 나서 부부 모두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다만 한 가지 예상 못 했던 건, 기존에 살던 집 장판보다 내구성이 조금 약하게 느껴진다는 점이에요. 공사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가끔 툭 하고 찍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도 전체적인 화이트 톤이랑 조화가 좋아서 눈에 띄는 부분은 아니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아***집5/12

저희도 애들 때문에 무조건 장판으로 갔는데 진짜 마음 편해요. 마루는 긁히면 답이 없잖아요.

화***맘5/12

맞아요. 관리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제일 큰 것 같아요.

심***프5/12

포그스톤 M3001 저도 눈여겨봤던 모델인데 디아망이랑 조합이 진짜 깔끔하겠네요.

초**인5/12

장판 찍힘은 혹시 무거운 가구 옮길 때 조심하셨나요? 저도 찍힐까 봐 너무 걱정돼요.

화***맘5/13

가구 옮길 때 밑에 보강재 깔고 조심조심 움직이긴 했는데, 그래도 가끔 툭 치면 찍히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톤5/13

저도 너무 차가운 느낌 싫어서 우드 톤 고민하다가 결국 화이트로 왔는데 공감되네요.

집***러5/13

방 벽지도 슈퍼화이트로 하셨다고 했는데 거실이랑 이질감은 없었나요?

화***맘5/13

거실은 디아망이라 질감이 좀 있는데, 방은 그냥 깔끔한 화이트라 전체적으로 톤이 잘 이어져요.

미***트5/13

포그스톤 조합 진짜 깔끔하겠어요. 저도 샘플 보러 갈 때 참고할게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