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방수라고 믿었는데 파란 도막방수가 안 보여요

욕**보

욕실 올철거하고 2차 방수까지 포함해서 400만원 선으로 계약했어요. 도기나 조적벽 비용은 따로 잡았고요. 어제 철거 끝났다고 해서 오늘 아침에 현장 달려갔는데, 제가 생각한 파란색 도막방수 흔적이 전혀 없더라고요.

당황해서 여쭤보니까 원래 시멘트로 2차 방수를 하는 거라고 하시네요. 제가 공부한 바로는 1차 액방에 2차 도막방수를 하는 게 일반적이라 계약 때 2차 방수 여부를 꼭 확인했거든요. 그런데 업체에서는 액방을 두 번 하는 게 2차 방수라고 말씀하세요.

업체마다 방수 정의가 다른 건지 헷갈려요. 이미 타일을 붙이고 계셔서 그냥 알겠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도막방수를 고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보험 드는 셈 치고 하고 싶었던 작업인데 제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는 건지, 아니면 계약 내용과 다른 건지 답답하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람타일

후기 25개 · 서울 동작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방***가4시간 전

액방 두 번 하는 걸 2차 방수라고 부르는 곳들이 꽤 있더라고요. 근데 도막방수랑은 완전히 다른 공법이라 고민되시겠어요.

욕**보4시간 전

맞아요. 저는 당연히 도막방수를 생각하고 계약한 거라 더 당황스러워요.

구***인4시간 전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었는데,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도막방수'라고 명시 안 되어 있으면 업체 쪽으로 말이 흘러가더라고요.

셀***무2시간 전

타일 이미 붙이고 계시면 걷어내기가 쉽지 않을 텐데, 지금이라도 정확히 짚고 넘어가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욕**보2시간 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이미 붙이고 계셔서 말씀드리기 너무 껄끄러운 상황이거든요.

화**톤52분 전

방수 공법 차이가 나중에 누수 때 영향이 크니까, 그냥 넘기지 마시고 확실하게 확인받으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타일/욕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타일/욕실 글 모두 보기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